번호 제목 날짜 조회
1295 장백산으로 향하는 첫 고속철 착공 7일전 43
1294 2018년 중로청소년문화예술관광절 연길서 개막 03.28 86
1293 연길-대련-남경 항공선 25일 개통 03.08 144
1292 연변, 대형 관광단지로 변신중, 올 목표 2400만명 접대, 관광 총수입 670억 실현 02.28 162
1291 제13기 전국인대 대표에 조선족 12명 02.26 154
1290 연변, 올해 투자규모 1억원 이상 대상 297건 실시 02.15 158
1289 음력설기간 연길-청도 항공편 증가 02.02 168
1288 훈춘-마하린노 철도 정상화 운행에 진입 01.25 172
1287 연변 인재 영입 프로젝트 새 활력 주입 01.04 243
1286 연변, 올해 430개 중점대상 실시 - 억원 이상 대상 305개 12.28 231
1285 훈춘 수산물 ‘해상 비단의 길’ 거쳐 한국에 운송 12.19 231
1284 연변⇄장춘 고속철도, 장춘룡가공항역 거치게 된다 12.13 218
1283 녕파시정부 연변 빈곤탈피 도와나서 12.05 200
1282 연길-천진 직항로선 31일부터 개통 10.24 272
1281 18일 전당대회 2287명 대표 선출, 조선족 9명 10.20 261
1280 훈춘, 대상건설에 가속도…‘새 국면’에 돌입 09.21 237
1279 화룡국제하프마라톤대회 성황리에 09.12 274
1278 [자치주 65돐]제1회 연변·조선족문화관광축제 성대히 개막 09.04 273
1277 화합의 10년, 100년의 부흥을 꿈꾸다 09.04 272
1276 천애지각 연변인, 함께 고향궐기에 나섰다 08.31 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