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1308 녕파 의료전문가들 연변에서 사심없이 기여 1일전 11
1307 ‘2018 중국 두만강문화관광절’강육항, 구련옥, 아리랑그룹을 한자리에서 만난다 4일전 31
1306 특화한 관광 브랜드로 훈춘을 세계에 알린다 9일전 66
1305 환일본해(동해) 거점도시 회의 훈춘서 - 지역간 합작 심화키로 08.07 62
1304 연변국태 신에너지 자동차 대상 정초 - 2019년에 시험생산 예정 08.03 98
1303 연변.매주 축구 친선도시 결성 07.31 108
1302 룡정시비암산문화관광풍경구 건설공사 순항중 07.20 420
1301 녕파시 연변지원 올해 82개프로젝트 4.05억원 투자 계획잡아 07.09 603
1300 비속의 질주 2018 연길국제마라톤경기 성황리에 마무리 06.20 441
1299 연길과 남경 관광산업 윈윈 추진 05.10 178
1298 연변, 5.1절 기간 관광객 65만여명 접대....수입 7.31억원 05.03 166
1297 연변소, 장백산꿀벌, 오동꽃사슴 브랜드화 04.26 162
1296 제10회 장백산진달래국제문화관광축제 개막 04.23 198
1295 장백산으로 향하는 첫 고속철 착공 04.16 197
1294 2018년 중로청소년문화예술관광절 연길서 개막 03.28 186
1293 연길-대련-남경 항공선 25일 개통 03.08 235
1292 연변, 대형 관광단지로 변신중, 올 목표 2400만명 접대, 관광 총수입 670억 실현 02.28 255
1291 제13기 전국인대 대표에 조선족 12명 02.26 229
1290 연변, 올해 투자규모 1억원 이상 대상 297건 실시 02.15 249
1289 음력설기간 연길-청도 항공편 증가 02.02 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