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1322 ‘연길-연태-남창’ 항로 16일 정식 개통 10일전 126
1321 천진시조선족친목회, 석류씨처럼 단단히 뭉쳐 민족의 미래와 발전 도모 12.05 118
1320 ‘연길-위해-녕파’항로 30일 정식 개통 10.19 283
1319 국경절련휴 주내 관광객 248만명 관광수입 19.29억원 관광객수 15.72% ⬆ 10.09 276
1318 요하현 령남조선족촌에 '동북항일련군 제7군 진렬관' 개관 09.29 351
1317 조선족 첫 전국 민속행사 2018중국료녕심양조선족민속문화절 심양서 09.25 297
1316 훈춘-녕파 주산항 항선 첫 취항바인초루 개통식에 출석 및 출항지령 선포 09.18 298
1315 장백조선족자치현성립 60주년 경축 09.17 272
1314 훈춘 대박 조짐... 러시아와 '두 고속철, 두 항구, 두 도로' 협력 추진 09.13 279
1313 전국 최대규모의 조선족민속문화절 심양서 열린다 09.05 276
1312 2018 중국 연길·두만강지역 국제투자무역상담회 개막 08.29 246
1311 연길·두만강상담회 성과 풍성 09.03 251
1310 문화관광도시 도문, 풍성한 축제 잇달아 08.28 214
1309 2018 룡정 제9회 ‘중국조선족 농부절’ 곧 막 올린다‘ 08.24 225
1308 녕파 의료전문가들 연변에서 사심없이 기여 08.16 221
1307 ‘2018 중국 두만강문화관광절’강육항, 구련옥, 아리랑그룹을 한자리에서 만난다 08.13 209
1306 특화한 관광 브랜드로 훈춘을 세계에 알린다 08.08 245
1305 환일본해(동해) 거점도시 회의 훈춘서 - 지역간 합작 심화키로 08.07 243
1304 연변국태 신에너지 자동차 대상 정초 - 2019년에 시험생산 예정 08.03 262
1303 연변.매주 축구 친선도시 결성 07.31 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