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1260 연변대학 훈춘캠퍼스 본격적으로 일떠선다 01.06 572
1259 연길국제빙설관광축제 12월말 개막..700만원 투입 12.19 444
1258 연변의 고정자산투자액 832.9억원,길림성 제2위 12.08 452
1257 길림성정부, 연변의 연룡도신구 설립 동의 12.05 657
1256 훈춘-마하린노 국제철도 중로 경제무역 교류 견인 11.28 402
1255 연룡도신구 "일대일로" 중요거점도시 되나 11.22 540
1254 연변, 겨울철관광 본격 개시 11.17 466
1253 학강-대련 고속도로 길림구간 10월 27일 정식 개통 10.28 400
1252 연변팀 마지막 홈장승리로 슈퍼리그잔류 확정 10.27 394
1251 연길-대북 항공선 11월 3일 첫 취항 10.14 319
1250 연변, 련휴기간 관광객 185만명 접대 10.10 328
1249 알라디고추문화축제 알라디표 김치 고추가루 인기몰이 09.26 319
1248 연변 고속철도가 개통된지 1년...“관광객 확연히 많아졌다” 09.21 341
1247 연변 홍수피해 심각...온정의 손길 이어져 09.05 450
1246 2016 제11회 중국 연길·두만강지역 국제투자무역상담회 개막 08.29 378
1245 상반기 훈춘 관광경제 폭풍 성장 - 전년 동기 대비 52.6% 증가 08.23 321
1244 중국조선족청소년음악제 시상식 연길서 08.12 427
1243 연변가무단 또 하나의 대작 “아리랑꽃”막을 올렸다 08.08 383
1242 중로조 륙해 다국관광로선 개통 예정 07.19 325
1241 2016장백조선족민속문화관광축제 막을 올려 07.08 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