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1257 길림성정부, 연변의 연룡도신구 설립 동의 12.05 625
1256 훈춘-마하린노 국제철도 중로 경제무역 교류 견인 11.28 385
1255 연룡도신구 "일대일로" 중요거점도시 되나 11.22 516
1254 연변, 겨울철관광 본격 개시 11.17 448
1253 학강-대련 고속도로 길림구간 10월 27일 정식 개통 10.28 383
1252 연변팀 마지막 홈장승리로 슈퍼리그잔류 확정 10.27 383
1251 연길-대북 항공선 11월 3일 첫 취항 10.14 302
1250 연변, 련휴기간 관광객 185만명 접대 10.10 313
1249 알라디고추문화축제 알라디표 김치 고추가루 인기몰이 09.26 303
1248 연변 고속철도가 개통된지 1년...“관광객 확연히 많아졌다” 09.21 330
1247 연변 홍수피해 심각...온정의 손길 이어져 09.05 430
1246 2016 제11회 중국 연길·두만강지역 국제투자무역상담회 개막 08.29 364
1245 상반기 훈춘 관광경제 폭풍 성장 - 전년 동기 대비 52.6% 증가 08.23 303
1244 중국조선족청소년음악제 시상식 연길서 08.12 412
1243 연변가무단 또 하나의 대작 “아리랑꽃”막을 올렸다 08.08 368
1242 중로조 륙해 다국관광로선 개통 예정 07.19 310
1241 2016장백조선족민속문화관광축제 막을 올려 07.08 372
1240 연변, 5개 대상 계약 체결 07.06 403
1239 중국조선족 기업가 경제교류대회-청년인재심포지엄 페막 07.04 323
1238 연변 중국 10대 개방발전도시에 입선 06.23 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