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1292 연변, 대형 관광단지로 변신중, 올 목표 2400만명 접대, 관광 총수입 670억 실현 02.28 452
1291 제13기 전국인대 대표에 조선족 12명 02.26 430
1290 연변, 올해 투자규모 1억원 이상 대상 297건 실시 02.15 439
1289 음력설기간 연길-청도 항공편 증가 02.02 530
1288 훈춘-마하린노 철도 정상화 운행에 진입 01.25 452
1287 연변 인재 영입 프로젝트 새 활력 주입 01.04 544
1286 연변, 올해 430개 중점대상 실시 - 억원 이상 대상 305개 12.28 542
1285 훈춘 수산물 ‘해상 비단의 길’ 거쳐 한국에 운송 12.19 552
1284 연변⇄장춘 고속철도, 장춘룡가공항역 거치게 된다 12.13 564
1283 녕파시정부 연변 빈곤탈피 도와나서 12.05 804
1282 연길-천진 직항로선 31일부터 개통 10.24 650
1281 18일 전당대회 2287명 대표 선출, 조선족 9명 10.20 514
1280 훈춘, 대상건설에 가속도…‘새 국면’에 돌입 09.21 479
1279 화룡국제하프마라톤대회 성황리에 09.12 548
1278 [자치주 65돐]제1회 연변·조선족문화관광축제 성대히 개막 09.04 524
1277 화합의 10년, 100년의 부흥을 꿈꾸다 09.04 501
1276 천애지각 연변인, 함께 고향궐기에 나섰다 08.31 578
1275 안도광천수관광축제, 풍성한 성과 안고 페막 08.29 491
1274 제1회 중국조선족문화관광절 9월초 연길서 개최 08.09 527
1273 연변, 농작물 피해면적 5만여헥타르..손실 5억여원 07.25 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