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1240 연변, 5개 대상 계약 체결 07.06 420
1239 중국조선족 기업가 경제교류대회-청년인재심포지엄 페막 07.04 339
1238 연변 중국 10대 개방발전도시에 입선 06.23 349
1237 훈춘철도통상구, 물동량 재차 100만톤 돌파 06.17 343
1236 연변주농업위원회 “연변입쌀”브랜드건설 추진 06.03 369
1235 도문, 동북아 국제물류 허브 구축한다 06.02 385
1234 훈춘, 프로젝트 건설에 “가속 페달” 05.16 416
1233 훈춘시, 로씨야 하싼구와 우호도시관계 건립 05.09 380
1232 연변, 5.1절기간 관광객 26.98만명 맞이 05.06 370
1231 훈춘시, “고품격 관광도시” 꿈꾼다 - “국가 전역관광 시범구” 동북아관광목적지 건설 04.14 466
1230 흑룡강성-한국 물류운송 단가 대폭 낮아진다 04.13 502
1229 연변 단거주지엔 세자녀 허용…인구급감에 긴급 처방 04.06 415
1228 훈춘-로씨야 자가용관광 올해안 개통 전망 04.05 422
1227 연길-룡정 고속도로 올해내 개통 예정 03.23 475
1226 료양에 "한국울산테마공원" 선다 03.17 395
1225 연길,중약 등 산업 할빈-장춘도시군체계획에 편입 03.14 405
1224 전국 “량회”에 참석한 조선족 대표,위원들은 누구? 03.08 457
1223 훈춘-라진(조선)-상해 국내무역 항선 재출항 03.01 455
1222 연길공항 이개축 국가 관련 전망계획에 편입 02.22 504
1221 연변 2번째 고속철, 돈화-이도백하철도 가동 02.19 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