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1248 연변 고속철도가 개통된지 1년...“관광객 확연히 많아졌다” 09.21 500
1247 연변 홍수피해 심각...온정의 손길 이어져 09.05 626
1246 2016 제11회 중국 연길·두만강지역 국제투자무역상담회 개막 08.29 542
1245 상반기 훈춘 관광경제 폭풍 성장 - 전년 동기 대비 52.6% 증가 08.23 477
1244 중국조선족청소년음악제 시상식 연길서 08.12 586
1243 연변가무단 또 하나의 대작 “아리랑꽃”막을 올렸다 08.08 548
1242 중로조 륙해 다국관광로선 개통 예정 07.19 503
1241 2016장백조선족민속문화관광축제 막을 올려 07.08 575
1240 연변, 5개 대상 계약 체결 07.06 586
1239 중국조선족 기업가 경제교류대회-청년인재심포지엄 페막 07.04 516
1238 연변 중국 10대 개방발전도시에 입선 06.23 535
1237 훈춘철도통상구, 물동량 재차 100만톤 돌파 06.17 506
1236 연변주농업위원회 “연변입쌀”브랜드건설 추진 06.03 528
1235 도문, 동북아 국제물류 허브 구축한다 06.02 607
1234 훈춘, 프로젝트 건설에 “가속 페달” 05.16 583
1233 훈춘시, 로씨야 하싼구와 우호도시관계 건립 05.09 563
1232 연변, 5.1절기간 관광객 26.98만명 맞이 05.06 551
1231 훈춘시, “고품격 관광도시” 꿈꾼다 - “국가 전역관광 시범구” 동북아관광목적지 건설 04.14 710
1230 흑룡강성-한국 물류운송 단가 대폭 낮아진다 04.13 685
1229 연변 단거주지엔 세자녀 허용…인구급감에 긴급 처방 04.06 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