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1252 연변팀 마지막 홈장승리로 슈퍼리그잔류 확정 10.27 572
1251 연길-대북 항공선 11월 3일 첫 취항 10.14 499
1250 연변, 련휴기간 관광객 185만명 접대 10.10 527
1249 알라디고추문화축제 알라디표 김치 고추가루 인기몰이 09.26 565
1248 연변 고속철도가 개통된지 1년...“관광객 확연히 많아졌다” 09.21 538
1247 연변 홍수피해 심각...온정의 손길 이어져 09.05 669
1246 2016 제11회 중국 연길·두만강지역 국제투자무역상담회 개막 08.29 576
1245 상반기 훈춘 관광경제 폭풍 성장 - 전년 동기 대비 52.6% 증가 08.23 519
1244 중국조선족청소년음악제 시상식 연길서 08.12 620
1243 연변가무단 또 하나의 대작 “아리랑꽃”막을 올렸다 08.08 587
1242 중로조 륙해 다국관광로선 개통 예정 07.19 539
1241 2016장백조선족민속문화관광축제 막을 올려 07.08 609
1240 연변, 5개 대상 계약 체결 07.06 619
1239 중국조선족 기업가 경제교류대회-청년인재심포지엄 페막 07.04 549
1238 연변 중국 10대 개방발전도시에 입선 06.23 572
1237 훈춘철도통상구, 물동량 재차 100만톤 돌파 06.17 539
1236 연변주농업위원회 “연변입쌀”브랜드건설 추진 06.03 557
1235 도문, 동북아 국제물류 허브 구축한다 06.02 645
1234 훈춘, 프로젝트 건설에 “가속 페달” 05.16 622
1233 훈춘시, 로씨야 하싼구와 우호도시관계 건립 05.09 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