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1238 연변 중국 10대 개방발전도시에 입선 06.23 591
1237 훈춘철도통상구, 물동량 재차 100만톤 돌파 06.17 561
1236 연변주농업위원회 “연변입쌀”브랜드건설 추진 06.03 578
1235 도문, 동북아 국제물류 허브 구축한다 06.02 692
1234 훈춘, 프로젝트 건설에 “가속 페달” 05.16 642
1233 훈춘시, 로씨야 하싼구와 우호도시관계 건립 05.09 619
1232 연변, 5.1절기간 관광객 26.98만명 맞이 05.06 626
1231 훈춘시, “고품격 관광도시” 꿈꾼다 - “국가 전역관광 시범구” 동북아관광목적지 건설 04.14 808
1230 흑룡강성-한국 물류운송 단가 대폭 낮아진다 04.13 756
1229 연변 단거주지엔 세자녀 허용…인구급감에 긴급 처방 04.06 638
1228 훈춘-로씨야 자가용관광 올해안 개통 전망 04.05 655
1227 연길-룡정 고속도로 올해내 개통 예정 03.23 757
1226 료양에 "한국울산테마공원" 선다 03.17 654
1225 연길,중약 등 산업 할빈-장춘도시군체계획에 편입 03.14 657
1224 전국 “량회”에 참석한 조선족 대표,위원들은 누구? 03.08 698
1223 훈춘-라진(조선)-상해 국내무역 항선 재출항 03.01 738
1222 연길공항 이개축 국가 관련 전망계획에 편입 02.22 765
1221 연변 2번째 고속철, 돈화-이도백하철도 가동 02.19 737
1220 연변주정협,외지특별초빙위원 18명중 조선족은 9명 01.20 800
1219 연변조선족자치주 인민정부 사업보고 01.18 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