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1200 연변축구팀 슈퍼리그 진출, 길림성 축구농구 大省으로 10.19 1496
1199 중조러 3국 접경도시 훈춘, 동북아지역관광의 이슈로 10.10 613
1198 고속철 특수로 연변이 떴다...관광열기 후끈후끈 10.08 636
1197 장-훈도시간고속렬차 9월 20일 개통, 표값 확정 09.18 774
1196 단동ㅡ한국 인천 항공편 9월 27일부터 취항 09.16 698
1195 연변 상반년 고정자산 투자 368.7억원 완성 09.15 533
1194 연길-길림 고속철도 관광산업 인프라 구축 협의 09.07 679
1193 제10기동북아박람회 연변주 41개 프로젝트 401.8억원 투자계약 체결 09.05 587
1192 제1회 연변축구절 8일 연길서 개막 08.10 708
1191 "국유대기업 길림성진입" 프로젝트에서 연변주 141.5억 투자유치 계약 07.30 669
1190 습근평국가주석 연변 방문 07.17 804
1189 할빈시 조선족 대련환모임 조선족 친선 교류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 07.07 762
1188 훈춘에 《제2의 온주성》 선다 07.06 689
1187 2015년상반년 연변 관광 총수입 83.5억원 동기비 24.6% 증가 07.02 702
1186 우리는 한가족, 천진시조선족 단오축제 성황리에 개최 06.23 1283
1185 중국무순제6회중한문화주가무공연 화려하게 펼쳐져 06.23 904
1184 2015년 료양시조선족민속절 개최 06.17 935
1183 제21회대련시조선족민속문화예술축제 성황리에 06.09 922
1182 심양서 출발한 대조선관광전용렬차 첫 경적을 울리다 06.01 688
1181 중국조선족사회 최고문학상 “단군문학상”설립 05.25 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