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1335 연변 단오절기간 7.97억원 관광수입 올려, 동기비 21.52% 증가 06.14 60
1334 바다가 없는 항구도시 현실로 다가오다 - 륙해 련합운수 훈춘국제항 건설 05.17 160
1333 녕파시가 연변에 지원한 자금2.5억원 전부 대상에 투입 04.23 181
1332 연길공항, 연길-대련-무석 항로 개통 04.12 203
1331 ‘연길-진황도-항주 항로’ 래달 2일 개통 - 매주 화, 목, 토요일 운행 03.20 300
1330 천진조선족연의회 11기 취임식 성황리에.. 02.28 371
1329 연변부덕팀 정식 해산... 64년 력사에 종지부 02.27 316
1328 길림성정협 조선족위원들의 목소리 들어본다 01.31 414
1327 철령시조선족설맞이문화행사 풍성 01.24 328
1326 연길공항 지난해 151만명 수송,지난해 동기 대비 7.18% 증가 01.08 439
1325 2018 제7회 광동성조선족민속축제 열려 01.04 526
1324 “2018중국10개우수 빙설관광도시” 연변주 입선 12.26 531
1323 무순시조선족 개혁개방 40주년 경축 및 시조협 7기3차 회원대회 개최 12.24 593
1322 ‘연길-연태-남창’ 항로 16일 정식 개통 12.06 528
1321 천진시조선족친목회, 석류씨처럼 단단히 뭉쳐 민족의 미래와 발전 도모 12.05 467
1320 ‘연길-위해-녕파’항로 30일 정식 개통 10.19 892
1319 국경절련휴 주내 관광객 248만명 관광수입 19.29억원 관광객수 15.72% ⬆ 10.09 861
1318 요하현 령남조선족촌에 '동북항일련군 제7군 진렬관' 개관 09.29 966
1317 조선족 첫 전국 민속행사 2018중국료녕심양조선족민속문화절 심양서 09.25 555
1316 훈춘-녕파 주산항 항선 첫 취항바인초루 개통식에 출석 및 출항지령 선포 09.18 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