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무순제6회중한문화주가무공연 화려하게 펼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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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무순제6회중한문화주가무공연 화려하게 펼쳐져

료녕신문2015-6-20 
본사소식  6월 19일 저녁 7시, 무순시문화방송영화텔레비죤국, 무순시민족사무위원회에서 주최하고 무순시조선족문화관, 무순시군중예술관, 무순시조선족경제문화교류협회에서 주관한 중국•무순제6회중한문화주가무공연이 무순뢰봉체육장레저광장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이번 가무공연은 “중국•무순 제6회 중한문화주” 계렬활동의 일환으로서 무순시문화방송영화텔레비죤국 부국장 왕준 등 주최측의 관련책임자와 시민 1000여명이 무대를 물샐틈없이 둘러싸고 공연을 관상하였다.





이날 무순시조선족문화관 장정 등 16명이 표연한 무용 “은은한 북의 운률”로 시작한 저녁공연에는 노래, 무용, 악기연주를 포함한 총 13개 종목을 선보였다. 무순시량남무용학교 꼬마배우들의 장족무용“빨래노래”, 곽양의 오카리나 연주 “대지의 정”, 무순시사범전과음악계 류상위의 남성독창 “명절날 환쾌한 노래”, 무순시신화조선족소학교의 “손북춤”,







무순시동주구동방덕채소학교 박영의 녀성독창 “아리랑심경”, 신화조선족소학교의 “사물놀이”, 무순시도라지무용단의 무용 “원고춤”, 무순시조선족문화관의 녀성표현창 “샘물터”, 무순시조선족가무연구회 무용 “진달래 활짝핀 과수원” 등 정채로운 가무공연은 관객들에게 신선한 예술의 향연을 선사하여 현장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박수소리 끊기질 않았다. 

마헌걸특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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