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길림 고속철도 관광산업 인프라 구축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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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도관광 인프라 구축 추진  

2015년 09월 07일

 

 

연길-길림 고속철도 관광산업 인프라 구축 추진회의가 지난 28일 길림시에서 있었다. 

 

이번 추진회의는 주관광국과 길림시정부 및 길림시관광국에서 공동 주최한 행사로서 향후 고속렬차 시대를 맞아 연변은 물론 나아가 길림시를 중심으로 관광인프라를 구축하려는데 취지를 두었고 주관광국과 길림시관광국 대표들이 “관광합자구조협의”를 체결했다. 

 

회의에 따르면 앞으로 연길에서 길림까지 고속렬차 운행시간이 1시간 50분 정도로 걸리는 시점에서 관광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주관광국의 시장관리처 리춘자처장은 이날 추진회의에서 “연변은 멋과 랑만이 살아숨쉬고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와 즐길거리는 물론 로씨야, 조선, 한국 등 환일본해 변경관광이 활성화된 관광 제일 도시”라고 소개하면서 “관광 상품개발과 길림시뿐만아니라 성내외 관광객 유치에 적극적인 참여와 상호상생을 위한 공동마케팅을 추진하는데 힘다할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추진회에 참석한 홍경 부주장은 “선도구개발개방의 주요 철도교통망으로서 고속철도 개통은 연변으로 하여금 향후 지방경제발전은 물론 경제무역, 문화, 특히 지방특색 관광브랜드를 구축, 추진하는데 크게 변화를 가져올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이날 추진회의에는  홍경 부주장을 비롯하여 주관광국 해당 책임자, 길림시정부, 길림시관광국, 주내 각 현, 시 관광업 관련 대표들과 매체기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연변일보 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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