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창업단지 귀향창업 ‘요람지’로 거듭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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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창업단지 귀향창업 ‘요람지’로 거듭나

혁신창업 사업 실속있게 추진

연변일보 날짜  2017-7-10 7: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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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화시혁신창업봉사쎈터인 대덕창업단지는 그동안 ‘정부가 플랫폼을 제공하고 플랫폼으로 자원을 응집하며 자원이 창업을 봉사하는’체제를 실시해 창업의 부화를 세분화하고 인재양성, 창업서비스 등 사업을 실속있게 추진해 현재 수많은 귀향창업자들에게 ‘요람지’로 거듭나고 있다. 

대덕창업단지는 현재 정책자원을 통합해 체계를 보다 최적화하고 있다. 돈화시정부가 대덕창업단지 건설을 추진한 이래 발전및개혁국, 재정국 등 해당 부문에서는 힘을 합쳐 수차 전문회의를 소집하고 대덕창업, 만중혁신의 부축정책을 연구, 제정했으며 발전템포를 다그쳤다. 선후로 ‘돈화시 대덕창업단지 관리방법’, ‘돈화시 대중창업, 만중혁신 실시의견 추진’,‘돈화시창업인원 아빠트관리방법’등 관련 정책을 출시해 실시 및 발전시켰다.

특히 단지에 입주하게 되는 회사는 판공실 임대료 길게는 3년간 감면해주거나 기타 기능구역에 입주한 창업자들은 회사 상황에 따라 100%, 50%, 30% 등 감면정책을 향수받을 수 있도록 세분화했다. 나아가 창업담보 대부금에서 10만원 이상의 창업담보대출을 받을 수 있고 졸업 2년 미만의 대학생창업은 창업담보대부금 최고로 15만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기업들은 또 각 급별의 정책보조를 향수받을 수 있을 뿐더러 업적이 우수한 기업에 대해선 년도평가 장려금을 일시불로 지불해주는 제도를 실시해 기업에 사기충전을 해주었다.

아울러 함금량이 높은 대상건설을 유치해 기제를 형성하도록 촉진했다. 지금까지 신청이 접수된 대상은 도합 250여개인데 그동안 7차례 대상평가선발회의를 소집했고 그중 66개 대상이 창업단지에 입주하게 됐다. 그중 54개는 단지내에 등록됐고 종류 또한 연구개발, 문화미디어, 환경보호절약에너지, 재무자문, 공업예술설계, 리스크투자 등 다양한 업종으로 확산되여가는 추세이다. 단지내 대덕비객과학기술유한회사는 목전 규모화 생산라인을 형성하고 화미삼유과학기술유한회사 창업주인 왕해룡이 발명한 FDM바탕화면 3D 프린터기기는 이미 국가급 특허 3개를 신청했으며 흠봉원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 리학봉이 연구개발한 인삼아미노산 수공정유비누 대상은 길림성 창업혁신대회에서 1등의 영예를 받아안았다.

지난해말까지, 입주한 기업들은 100만원에 달하는 세금을 납부하고 600여명의 취업인구를 이끌었으며 돈화시 전자상무 판매액 2.29억원을 돌파하고 500개 기업 및 상업호를 견인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대덕창업단지는 또 양성모식을 혁신해 창업자 자질을 높이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금까지 전문 창업양성반 루계로 30기를 개최하고 650여명에 달하는 양성인원을 양성했으며 선후로 공청단길림성위로부터 길림성 농촌청년전자상무 양성반 계보를 이어받았다. 지금까지 토우보우, 위챗 등 전자상무 양성반 도합 312기를 개최, 그중 214개 촌에 플랫폼을 개설해주고 양성반을 거쳐간 인원수는 루계로 3.12만명에 달해 ‘인터넷+’전자상무로 창업의 꿈을 실현하도록 힘을 실어주었다.


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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