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합의 10년, 100년의 부흥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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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의 10년, 100년의 부흥을 꿈꾸다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 설립 10돐 경축 및 제8회 중국조선족기업가 경제교류대회 성황리에 개막

날짜  201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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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주창립 65돐을 눈앞에 둔 9월 2일,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 설립 10돐 경축 및 제8회 중국조선족기업가 경제교류대회가 자치주 수부도시인 연길시에서 성황리에 개막되였다. 


전국조선족기업가협회, 상회, 련의회 등 조선족 경제사회조직 및 조선족녀기업가, 조선족청년엘리트들의 상호 단합, 교류, 합작에 취지를 둔 이번 대회에는 원 중앙통전부 부부장, 국가민족사무위원회 주임 리덕수, 연변주기업가련합회 회장, 원 주인대상무위원회 주임 김석인, 원 주인대상무위원회 주임 오장숙, 주인대상무위원회 주임, 도문시당위서기 윤성룡, 원주정협 부주석, 현광호, 원 연변대학 부교장 김진검, 원 주인대상무위원회 부주임 김정해, 원 주인대상무위원회 부주임, 김동운,연변주기업가련합회 집행부회장, 원 주인대상무위원회 부주임 조철학, 연길시 정부 시장 채규룡 및 주 및 연길시정부 관련 부문 책임자,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성원과 전국 각 지역 32개의 조선족기업가협회 대표, 전국조선족청년단체대표 및 청년기업가대표와 사회 각계 조선족청년대표, 전국조선족녀성기업가대표와 정치계, 경제계, 학술계, 교육계 조선족 인사 그리고 한국, 일본, 미국, 로씨야 등 기업계대표를 망라한 500여명 인사가 참가했다.


대회에서는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 회장 표성룡 개막사를 올렸다. 


표성룡회장은 우선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 설립 10돐을 경축하기위해 한자리에 모인 래빈들에게 열렬한 환영과 감사를 표시했다. 이어 그는 해방전 조국의 해방을 위해 수만명에 달하는 조선족 선렬들이 희생되는 대가를 지불했고 자식을 사랑하고 부모님을 공경하며 한걸음 한걸음 발전해 오늘날까지 걸어왔으며 전 세계 720만 조선족 동포가운데서 중국의 200만 동포가 우리 민족의 문화를 가장 잘 지켜왔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는 또 각 협회 기업인들은 민족사업을 지지하기 위해 자금 후원을 아끼지 않는 전체 기업인들에게 충심으로 되는 감사와 격려를 보내고 싶다고 했다.  그는 조선족의 지금까지의 발전은 중국공산당의 민족정책과 갈라놓을 수 없으며 조선족은 당과 정부를 잊어서는 안되며 중국공산당을 따르고 중국공산당의 두리에 뭉쳐 서로 단결하고 한마음 한뜻으로 굳게 뭉쳐 민족의 발전을 기할 것을 호소했다.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 집행회장 전규상이 회장단 설립 10돐 사업보고를 했다. 전규상은 지난 10년간 회장단의 조직건설, 기업가경제교류대회 건립 및 발전, 경제, 사회공익사업에 대한 기여, 회장단 회원 구성, 국내외 교류활동 등을 총화한후 금후 사상을 일층 해방하고 개척, 진취하며 회장단 지도부의 인솔하게 더욱 훌륭한 성적으로 19차 당대표대회의 소집을 맞이하고 향후 10년간 더욱 큰 업적을 이룩할 것을 희망했다.


한편 대회에서 원 중앙통전부 부부장, 국가민족사무위원회 주임 리덕수가 표성룡회장에게 중국기업가협회 회장단 설립 10돐 축하패를 발급했으며 중국조선족우수기업가협회를 표창했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북경조선족기업가협회, 대련조선족기업가협회, 천진조선족기업가협회, 흑룡강성조선족기업가협회, 청도조선족기업가협회, 심양조선족기업가협회, 장춘조선족기업가협회, 광동성조선족기업가련합회, 단동조선족기업가협회, 무순조선족기업가협회, 길림시조선족기업가협회, 통화조선족기업가협회, 본계조선족기업가협회 등 14개 기업가협회가 “중국조선족우수기업가협회”로 선정되여 상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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