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 올해 430개 중점대상 실시 - 억원 이상 대상 30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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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올해 430개 중점대상 실시

억원 이상 대상 305개

연변일보 날짜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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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동안 우리 주에서 430개의 5000만원 이상 대상이 추진된 것으로 밝혀졌다. 그중 억원 이상 대상이 305개이고 10억원 이상 대상이 34개이다.

대상건설에서 중점대상 건설이 새로운 진척을 보였다. 연길비행장 이전 건설과 관련한 타당성 보고 수정사업이 마무리 지은 상황에서 토지평가사업에 들어섰다. 연길-룡정 고속도로 연길련결선이 준공되여 통차되였으며 룡정-따푸차이허 고속도로가 50%의 로반토방공사를 마쳤다. 왕청-목단강 고속도로가 초보적 설계를 마치고 돈백고속도로(敦白高速)가 착공되였으며 변방도로 단아선(丹阿线) 개조, 확장 사업이 전단계 사업을 마무리 지었다. 도시지하종합도관망 건설이 16킬로메터의 공사를 마치면서 형체를 드려냈으며 돈화 양수발전소 저수지 건설이 80%에 공사량을 마쳤으며 왕청 100메가와트 태양광발전 대상이 전력생산에 들어서 국가전력망에 편입되였다. 훈춘 야걸복장성이 정식으로 생산에 투입되고 길림 카라이영(凯莱英)공업단지 1기 공사 착공되였다.

 

올해 우리 주는 대상계획사업에서도 새로운 돌파를 가져온 것으로 들어났다. 전 주 자원을 통합하고 기초시설, 생태보호, 산업승격, 지역발전 등 9개 면을 둘러싸고 185개의 중대한 대상을 계획했다. 1.2,3산업의 융합대상을 적극 추진하여 기름용 목단, 비림지 인삼재배 등 대상이 성공적으로 전환되였다. 흑과마가목(黑果花楸),길상련합회 백만두황소 등 대상이 적극적으로 추진되였다. 대상의 전체 전환률은 30%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한해 동안 우리 주 경제무역교류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투자유치 사업이 새로운 성과를 가져왔다. 동북아박람회 등 각종 경제무역교류 활동에 참가하고 제1회 ‘회귀프로젝트’와 녕파,소주 전문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중항공업집단,심수해왕집단,북경세모천계 등 국내 유명한 기업과 전략합작 의향을 맺었다. 화룡장백산설령삼림생태관광소진, 룡정해란강축구문화산업단지, 훈춘 현대빅데이터 및 봉사외주산업단지 등 대상이 연변에 정착했다. 올 한해 투자유치 도착자금은 지난해보다 8% 늘어난 440억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김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