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 인재 영입 프로젝트 새 활력 주입

0 397

인재 영입 프로젝트 새 활력 주입

영입 인재 주력군 역할 발휘

연변일보 날짜  2018-1-3 

 

경제발전의 전략적 임무의 하나로 틀어쥐고 추진한 우리 주 인재영입 프로젝트가 경제발전에 새 활력을 주입하고 있다.

인재 인입 인원선택면에서 우리 주에서는 고차원 인재의 령활 인입을 위주로 우선 전 주 중대발전전략, 중심사업, 중점산업대상을 둘러싸고 “전 주 긴급수요 인재목록”을 편찬해 발부하는 한편 “성과가 있고 여유가 있으며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가진”외지 연변사람들과 밀접한 련계를 가졌다.

정책대우면에서 “연변주 특수인재 인입방법(시행)”을 적극 시달하고 자격 인정을 받은 긴급수요 고차원인재들에게 매달 2000원~5000원에 달하는 보조금을 지급했으며 조건에 부합되는 인원에 대해 주급 인재 최고영예인 “진달래학자”칭호를 수여하고 인재전문경비에서 10만원의 자금지지를 제공해주었다.

 

인재 임용면에서 인터넷 등 현대화한 교류통신방식을 리용해 실시간으로 소통과 지도를 함으로써 지역적위치와 경제조건의 제한성을 효과적으로 극복하고 “두개 원 원사”, 국가 “천인계획” 등 고급정밀인재 인입 공백을 메웠다.

 

연변적 조선족 중국공정원 강경산 원사는 첫패의 “진달래학자”이다. 지난 2011년부터 우리 주 령활 인재 인입으로 훈춘시 무인기생산기업에 초빙된이래 기업을 이끌고 기업의 기술난관을 돌파했다. 그의 주도로 추진된 대상은 기업에 1000만원이 넘는 순리윤을 창조했다. 인구, 인재 류실 현황에 직면해 우리 주에서는 또 “귀향창업공사”를 크게 추진했고 “연변주 귀향창업지지에 관한 약간의 정책적 조치(시행)”를 제정, 출범했으며 중점적으로 귀향창업공사 “만인계획”을 틀어쥐는 한편 변경촌, 빈곤촌 귀향창업사업을 돌출히 틀어쥐였다.

 

지난해 우리 주에서 진행한 “회귀공사”활동에서는 596명의 귀향창업기업가를 흡인했고 총투자가 61.3억원에 달하는 25개 대상을 체결했다. 현재 전 주 귀향창업인원은 1만 3661명, 건설된 경제실체는 9117개, 총투자는 58.4억원에 달한다. “만인계획”에 부합되는 인원은 2067명, 총투자는 48.4억원, 변경촌 귀향창업인원은 656명, 빈곤촌 귀향창업인원은 1381명, 총투자는 8.8억원에 달하며 3357명 인원의 빈곤해탈을 견인해 사회혁신창업활력을 효과적으로 불러일으켰다.

 

국가 첫패 “천인계획”전문가 홍호는 연변귀향창업공사 “만인계획”의 우수한 전형대표이다. 돈화태생인 그는 미국 류학을 마치고 천진에서 성공적으로 상장 기업을 설립했다. 고향의 부름을 안고 그는 3.6억원을 투자해 길림카이라이잉의약화학유한회사를 투자해 건설했는데 2016년에 회사는 판매수입 4.02억원, 수출 외화 3624만딸라, 납세액 4068만원을 실현했고 근 400개에 달하는 취업일터를 제공했다.

 

우리 주에서는 인재영입 프로젝트 고차원 인재 “천인계획”을 크게 실시하고 “네가지 우대정책”을 통해 연변적 조선족 우수대졸생을 중점적으로 주내에 인입했다. 현재 이미 북경대학, 한국서울대학 등 116개 국내외 지명 대졸생 387명을 인입했는데 그중 전일제 석, 박사연구생 348명으로 전체 인입인재의89.92%를 차지한다.

 

현진국 기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1320 ‘연길-위해-녕파’항로 30일 정식 개통 3일전 42
1319 국경절련휴 주내 관광객 248만명 관광수입 19.29억원 관광객수 15.72% ⬆ 10.09 128
1318 요하현 령남조선족촌에 '동북항일련군 제7군 진렬관' 개관 09.29 211
1317 조선족 첫 전국 민속행사 2018중국료녕심양조선족민속문화절 심양서 09.25 205
1316 훈춘-녕파 주산항 항선 첫 취항바인초루 개통식에 출석 및 출항지령 선포 09.18 236
1315 장백조선족자치현성립 60주년 경축 09.17 215
1314 훈춘 대박 조짐... 러시아와 '두 고속철, 두 항구, 두 도로' 협력 추진 09.13 209
1313 전국 최대규모의 조선족민속문화절 심양서 열린다 09.05 212
1312 2018 중국 연길·두만강지역 국제투자무역상담회 개막 08.29 187
1311 연길·두만강상담회 성과 풍성 09.03 195
1310 문화관광도시 도문, 풍성한 축제 잇달아 08.28 149
1309 2018 룡정 제9회 ‘중국조선족 농부절’ 곧 막 올린다‘ 08.24 168
1308 녕파 의료전문가들 연변에서 사심없이 기여 08.16 155
1307 ‘2018 중국 두만강문화관광절’강육항, 구련옥, 아리랑그룹을 한자리에서 만난다 08.13 126
1306 특화한 관광 브랜드로 훈춘을 세계에 알린다 08.08 183
1305 환일본해(동해) 거점도시 회의 훈춘서 - 지역간 합작 심화키로 08.07 189
1304 연변국태 신에너지 자동차 대상 정초 - 2019년에 시험생산 예정 08.03 207
1303 연변.매주 축구 친선도시 결성 07.31 228
1302 룡정시비암산문화관광풍경구 건설공사 순항중 07.20 495
1301 녕파시 연변지원 올해 82개프로젝트 4.05억원 투자 계획잡아 07.09 6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