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 대형 관광단지로 변신중, 올 목표 2400만명 접대, 관광 총수입 670억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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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대형 관광단지로 변신중

올 목표 2400만명 접대, 관광 총수입 670억 실현

날짜  2018-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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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가 전역관광 전면 추진에 힘입어 전 주가 하나의 풍경구로 이어지는 대형 관광단지로 변신중이다. 


27일, 주관광발전위원회에서 입수한 데 따르면 올해 우리 주에서는 ‘관광흥주’대회에서 확정한 관광발전 정위와 주정부 사업보고의 총체적 요구에 좇아 올 한해 관광객 2400만명을 접대하고 관광 총수입 670억원을 실현할 목표를 내걸었다.


상기 목표 실현을 위해 우리 주에서는 우선 ‘주당위, 주정부의 전역관광을 크게 발전시켜 관광흥주를 추동할 데 관한 실시의견’을 견결히 관철하고 시달을 틀어쥐고 책임분공을 명확히 하고 독찰검사를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전역관광을 둘러싸고 ‘연변 전역관광 발전계획’을 다그쳐 편성해 전 주를 하나의 큰 풍경구로 간주하고 체계적으로 기획하고 총괄적으로 계획하며 전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관광브랜드 창출에서 ‘자연풍광, 민속풍정, 변경풍모, 빙설운치, 홍색풍채’의 5대 특색자원 우세에 립각해 ‘아름다운 중국·산뜻한 연변’ 브랜드를 힘써 창출한다.


‘관광+’ 3년 행동계획을 실행해 관광업을 ‘농업, 공업, 봉사업, 문화, 림업, 대외개방, 체육’ 등 계획과 심층적으로 융합시킨다.

관광체제 혁신에서는 연변 문화관광홀딩스 설립을 탐색하고 관광발전기금을 설립해 관광 기존 자원을 활성화시키며 우리 주 관광업의 건전하고 가지속적인 발전을 추동하게 된다.


한편 올해 우리 주에서는 전문자금 5000만원을 내여 우리 주 전역관광 발전을 지지하게 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진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