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대련-남경 항공선 25일 개통

0 323

연길-대련-남경 항공선 25일 개통

연변과 강소성 첫 정기 항로

날짜  2018-3-8 

 

20180308093232.jpg 

사진출처 바이두

 

일전, 연길조양천국제공항에서 료해한 데 의하면 이달 25일부터 연길-대련-남경 항공선이 정식 개통된다.

 

소개에 의하면 이 항공선은 길상항공회사에서 운행을 집행하고 매일 1회 운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경에서 대련을 경유해 연길에 도착하는 이 항공선은 매일 12시 15분, 남경에서 리륙해 14시에 대련에 도착, 14시 50분 대련에서 리륙해 16시 25분 연길에 도착한다. 연길에서 대련을 경유해 남경에 도착하는 항공선은 저녁 17시 10분, 연길에서 리륙해 18시 45분 대련에 도착, 22시에 남경에 최종 도착하게 된다.

 

이번 항공선은 길상항공회사에서 처음으로 연변항공시장에 진척하는 사례로 되며 남경에서의 항공선 출발점은 우리 주가 강소성과 맺는 첫번째 정기적 항공개통점으로 되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해당 부문에서는 이번 항공선의 개통은 남경, 대련, 연변 3곳의 지역을 위해 상호 교류의 플랫폼을 구축했을 뿐만 아니라 향후 지역간의 관광, 경제, 문화의 협동발전을 추동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최복 기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1320 ‘연길-위해-녕파’항로 30일 정식 개통 10.19 239
1319 국경절련휴 주내 관광객 248만명 관광수입 19.29억원 관광객수 15.72% ⬆ 10.09 238
1318 요하현 령남조선족촌에 '동북항일련군 제7군 진렬관' 개관 09.29 311
1317 조선족 첫 전국 민속행사 2018중국료녕심양조선족민속문화절 심양서 09.25 255
1316 훈춘-녕파 주산항 항선 첫 취항바인초루 개통식에 출석 및 출항지령 선포 09.18 267
1315 장백조선족자치현성립 60주년 경축 09.17 248
1314 훈춘 대박 조짐... 러시아와 '두 고속철, 두 항구, 두 도로' 협력 추진 09.13 246
1313 전국 최대규모의 조선족민속문화절 심양서 열린다 09.05 248
1312 2018 중국 연길·두만강지역 국제투자무역상담회 개막 08.29 221
1311 연길·두만강상담회 성과 풍성 09.03 221
1310 문화관광도시 도문, 풍성한 축제 잇달아 08.28 183
1309 2018 룡정 제9회 ‘중국조선족 농부절’ 곧 막 올린다‘ 08.24 201
1308 녕파 의료전문가들 연변에서 사심없이 기여 08.16 189
1307 ‘2018 중국 두만강문화관광절’강육항, 구련옥, 아리랑그룹을 한자리에서 만난다 08.13 170
1306 특화한 관광 브랜드로 훈춘을 세계에 알린다 08.08 219
1305 환일본해(동해) 거점도시 회의 훈춘서 - 지역간 합작 심화키로 08.07 219
1304 연변국태 신에너지 자동차 대상 정초 - 2019년에 시험생산 예정 08.03 234
1303 연변.매주 축구 친선도시 결성 07.31 268
1302 룡정시비암산문화관광풍경구 건설공사 순항중 07.20 533
1301 녕파시 연변지원 올해 82개프로젝트 4.05억원 투자 계획잡아 07.09 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