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중로청소년문화예술관광절 연길서 개막

0 87

 

2018년 중로청소년문화예술관광절 연길서 개막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3-27 17:24:42 ] 

 

9da49c7a7de549d9d0595b35ca4492e6_1522230
중로문화예술합동공연 한장면 

3월 26일 오후, 2018년 중로청소년문화예술관광절이 정채로운 중로문화예술합동공연으로 화려한 개막을 알렸다.

연변주당위의 관광흥주 지시정신을 관철 실시하고 연길의 지명도를 진일보 제고함과 아울러 연길시와 로씨야 울라지보스또크 두 지역간의 문화, 관광 등 면에서 교류를 깊이 하고 두 지역간 청소년들의 우의를 증진하는 것을 취지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두 지역의 관광부문과 교육부문에서 공동으로 조직한 행사이다.

올해로 9회째 펼쳐온 이번 행사는 다년간 성공적인 진행과 함께 규모와 행사 내용면에서 보다 더 정채로움과 풍부함을 가져왔는바 초창기 몇십명 학생들이 참가하던데로부터 현재 300명 규모로 늘었다.

9da49c7a7de549d9d0595b35ca4492e6_1522230
 

연길시 중앙소학교 학생들의 합창 ‘겨울의 축복’으로 막을 올린 이번 공연은 연길시와 로씨야 청소년들이 알심들여 준비한 합창, 라틴무용(拉丁舞), 색스폰독주 등 다채로운 종목으로 어린이들의 예술성과와 지역전통예술을 남김없이 반영하여 다국적 문화향연의 멋을 한껏 풍겼다.

료해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펼쳐지는데 진행기간 로씨야 청소년들은 연변대학과 연길시 중소학교 그리고 주내 여러 풍경구들을 방문하며 다양한 문화교류와 체험활동을 즐기게 된다.

9da49c7a7de549d9d0595b35ca4492e6_1522231


9da49c7a7de549d9d0595b35ca4492e6_1522231
  

번호 제목 날짜 조회
1295 장백산으로 향하는 첫 고속철 착공 7일전 45
열람중 2018년 중로청소년문화예술관광절 연길서 개막 03.28 88
1293 연길-대련-남경 항공선 25일 개통 03.08 144
1292 연변, 대형 관광단지로 변신중, 올 목표 2400만명 접대, 관광 총수입 670억 실현 02.28 163
1291 제13기 전국인대 대표에 조선족 12명 02.26 154
1290 연변, 올해 투자규모 1억원 이상 대상 297건 실시 02.15 158
1289 음력설기간 연길-청도 항공편 증가 02.02 169
1288 훈춘-마하린노 철도 정상화 운행에 진입 01.25 173
1287 연변 인재 영입 프로젝트 새 활력 주입 01.04 243
1286 연변, 올해 430개 중점대상 실시 - 억원 이상 대상 305개 12.28 231
1285 훈춘 수산물 ‘해상 비단의 길’ 거쳐 한국에 운송 12.19 231
1284 연변⇄장춘 고속철도, 장춘룡가공항역 거치게 된다 12.13 218
1283 녕파시정부 연변 빈곤탈피 도와나서 12.05 200
1282 연길-천진 직항로선 31일부터 개통 10.24 272
1281 18일 전당대회 2287명 대표 선출, 조선족 9명 10.20 261
1280 훈춘, 대상건설에 가속도…‘새 국면’에 돌입 09.21 237
1279 화룡국제하프마라톤대회 성황리에 09.12 274
1278 [자치주 65돐]제1회 연변·조선족문화관광축제 성대히 개막 09.04 273
1277 화합의 10년, 100년의 부흥을 꿈꾸다 09.04 272
1276 천애지각 연변인, 함께 고향궐기에 나섰다 08.31 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