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산으로 향하는 첫 고속철 착공

0 296

장백산으로 향하는 첫 고속철 착공 

날짜  2018-4-16

 

20180416101128.jpg 

 

국가 ‘13.5’ 계획에 편입된 ‘심양-가목사’ 고속철의 중요한 구성부분인 길림성 경내 ‘돈화-백하’ 고속철이 최근 정식으로 시공에 진입했다.

 

‘돈화-백하’ 고속철은 돈화시에서 출발하여 안도현을 경유해 이도백하진까지 간다. 전체 길이는 113.5㎞, 설계시속은 250㎞, 건설기간은 4년이다. 전 구간의 렬차역은 돈화역, 돈화남역, 영경역, 장백산역 등 4개이다.

 

새로 건설되는 장백산역은 국가자연보호구, 국가 5A급 관광풍경구로 확정된 장백산 복지에 위치해 있다.

‘돈화-백하’ 고속철이 개통되면 돈화로부터 백하까지의 구간에 직통 렬차가 없던 력사에 종지부를 찍게 되는 동시에 연선 도시가 직접 고속철시대에 진입하게 된다.

 

‘돈화-백하’ 고속철은 ‘장춘-훈춘’ 려객전용선의 남쪽 방향으로 뻗는 연장선으로서 계획중에 있는 ‘심양-백하’ 전용선, ‘사평-통화’ 전용선과 함께 길림성 동남부의 ‘고속철 환선’을 구성하면서 건설중에 있는 ‘북경-심양’ 고속철과 련결되여 동북지역에서 전국 각지로 향하는 빠르고도 효과적이며 편리한 고속철망을 이루게 된다.

 

‘돈화-백하’ 고속철이 개통되면 ‘려정이 길고 유람시간이 짧은’ 장백산관광의 난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신화사

번호 제목 날짜 조회
1322 ‘연길-연태-남창’ 항로 16일 정식 개통 6일전 72
1321 천진시조선족친목회, 석류씨처럼 단단히 뭉쳐 민족의 미래와 발전 도모 7일전 89
1320 ‘연길-위해-녕파’항로 30일 정식 개통 10.19 283
1319 국경절련휴 주내 관광객 248만명 관광수입 19.29억원 관광객수 15.72% ⬆ 10.09 274
1318 요하현 령남조선족촌에 '동북항일련군 제7군 진렬관' 개관 09.29 346
1317 조선족 첫 전국 민속행사 2018중국료녕심양조선족민속문화절 심양서 09.25 291
1316 훈춘-녕파 주산항 항선 첫 취항바인초루 개통식에 출석 및 출항지령 선포 09.18 294
1315 장백조선족자치현성립 60주년 경축 09.17 270
1314 훈춘 대박 조짐... 러시아와 '두 고속철, 두 항구, 두 도로' 협력 추진 09.13 278
1313 전국 최대규모의 조선족민속문화절 심양서 열린다 09.05 273
1312 2018 중국 연길·두만강지역 국제투자무역상담회 개막 08.29 245
1311 연길·두만강상담회 성과 풍성 09.03 251
1310 문화관광도시 도문, 풍성한 축제 잇달아 08.28 212
1309 2018 룡정 제9회 ‘중국조선족 농부절’ 곧 막 올린다‘ 08.24 225
1308 녕파 의료전문가들 연변에서 사심없이 기여 08.16 219
1307 ‘2018 중국 두만강문화관광절’강육항, 구련옥, 아리랑그룹을 한자리에서 만난다 08.13 204
1306 특화한 관광 브랜드로 훈춘을 세계에 알린다 08.08 245
1305 환일본해(동해) 거점도시 회의 훈춘서 - 지역간 합작 심화키로 08.07 241
1304 연변국태 신에너지 자동차 대상 정초 - 2019년에 시험생산 예정 08.03 262
1303 연변.매주 축구 친선도시 결성 07.31 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