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소, 장백산꿀벌, 오동꽃사슴 브랜드화

0 387

 

연변소, 장백산꿀벌, 오동꽃사슴 브랜드화 

현대화 축산업 전환 승격

연변일보 날짜  2018-4-25 

20180425160034.jpg

사진출처 인터넷 


일전 주축산업관리국에 따르면 올해 우리 주 축산업 사업은 표준화 사육, 정밀화 심층가공, 브랜드화 판매, 산업화 경영, 정보화 관리 등을 실시, 견지하고 현대화 축산업 전환승격을 드팀없이 추동하며 우리 주에서 축산업 현대화를 실현하도록 사업 템포를 다그친다.


전 주 축산부문에서는 각 현, 시 자원우세에 립각해 실제와 결부시켜 연변소, 장백산꿀벌, 오동꽃사슴 등 특색산업 발전을 부각시키고 적당한 규모로 발전시키며 표준화 사육을 추진할 데 대해 요구했다.연변소, 장백산꿀벌, 오동꽃사슴 등 브랜드 지명도를 지속적으로 높이고 삼림돼지, 삼림닭 등 생태브랜드를 창출하여 산업혁신의 경쟁력을 대폭 제고한다. 또한 ‘8+1’관리모식을 전면 실시하고 ‘림업+축산’합작모식을 힘써 추진해야 한다. ‘연변소 품종개량계획’을 전면 실시하고 품종선육사업을 대폭 강화하며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전형적인 견인능력을 충분히 발휘한다. 아울러 ‘인터넷+’가 축산업의 여러 령역에서의 집성응용(集成应用)사업을 펼치고 전통적인 관리방식에서 하루빨리 벗어나야 하며 축산업 생산, 가공, 경영, 감독관리의 종합적인 정보화 플랫폼을 구축한다. 나아가 사육장의 동물방역 조건 등이 해당 법률법규, 정책 요구에 부합되는지 그 여부를 확인함으로써 기업이 가지속발전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동향을 살피고 빈곤층부축 임무를 원만하게 완수해야 한다.


한편, 연변소 등 력사적으로 연변 인민의 생산생활과 긴밀히 련관이 있는 축산품종이 내재하고 있는 민속 내함을 깊이있게 발굴하고 사육문화를 발전시켜 전 주 전역관광의 계렬선전과 융합되여 향후 브랜드 가치 제고에 주력해야 한다고 회의에서 강조했다. 


최복 기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1332 연길공항, 연길-대련-무석 항로 개통 9일전 62
1331 ‘연길-진황도-항주 항로’ 래달 2일 개통 - 매주 화, 목, 토요일 운행 03.20 192
1330 천진조선족연의회 11기 취임식 성황리에.. 02.28 260
1329 연변부덕팀 정식 해산... 64년 력사에 종지부 02.27 226
1328 길림성정협 조선족위원들의 목소리 들어본다 01.31 238
1327 철령시조선족설맞이문화행사 풍성 01.24 247
1326 연길공항 지난해 151만명 수송,지난해 동기 대비 7.18% 증가 01.08 365
1325 2018 제7회 광동성조선족민속축제 열려 01.04 443
1324 “2018중국10개우수 빙설관광도시” 연변주 입선 12.26 453
1323 무순시조선족 개혁개방 40주년 경축 및 시조협 7기3차 회원대회 개최 12.24 513
1322 ‘연길-연태-남창’ 항로 16일 정식 개통 12.06 464
1321 천진시조선족친목회, 석류씨처럼 단단히 뭉쳐 민족의 미래와 발전 도모 12.05 390
1320 ‘연길-위해-녕파’항로 30일 정식 개통 10.19 529
1319 국경절련휴 주내 관광객 248만명 관광수입 19.29억원 관광객수 15.72% ⬆ 10.09 516
1318 요하현 령남조선족촌에 '동북항일련군 제7군 진렬관' 개관 09.29 603
1317 조선족 첫 전국 민속행사 2018중국료녕심양조선족민속문화절 심양서 09.25 486
1316 훈춘-녕파 주산항 항선 첫 취항바인초루 개통식에 출석 및 출항지령 선포 09.18 450
1315 장백조선족자치현성립 60주년 경축 09.17 419
1314 훈춘 대박 조짐... 러시아와 '두 고속철, 두 항구, 두 도로' 협력 추진 09.13 497
1313 전국 최대규모의 조선족민속문화절 심양서 열린다 09.05 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