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소, 장백산꿀벌, 오동꽃사슴 브랜드화

0 68

 

연변소, 장백산꿀벌, 오동꽃사슴 브랜드화 

현대화 축산업 전환 승격

연변일보 날짜  2018-4-25 

20180425160034.jpg

사진출처 인터넷 


일전 주축산업관리국에 따르면 올해 우리 주 축산업 사업은 표준화 사육, 정밀화 심층가공, 브랜드화 판매, 산업화 경영, 정보화 관리 등을 실시, 견지하고 현대화 축산업 전환승격을 드팀없이 추동하며 우리 주에서 축산업 현대화를 실현하도록 사업 템포를 다그친다.


전 주 축산부문에서는 각 현, 시 자원우세에 립각해 실제와 결부시켜 연변소, 장백산꿀벌, 오동꽃사슴 등 특색산업 발전을 부각시키고 적당한 규모로 발전시키며 표준화 사육을 추진할 데 대해 요구했다.연변소, 장백산꿀벌, 오동꽃사슴 등 브랜드 지명도를 지속적으로 높이고 삼림돼지, 삼림닭 등 생태브랜드를 창출하여 산업혁신의 경쟁력을 대폭 제고한다. 또한 ‘8+1’관리모식을 전면 실시하고 ‘림업+축산’합작모식을 힘써 추진해야 한다. ‘연변소 품종개량계획’을 전면 실시하고 품종선육사업을 대폭 강화하며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전형적인 견인능력을 충분히 발휘한다. 아울러 ‘인터넷+’가 축산업의 여러 령역에서의 집성응용(集成应用)사업을 펼치고 전통적인 관리방식에서 하루빨리 벗어나야 하며 축산업 생산, 가공, 경영, 감독관리의 종합적인 정보화 플랫폼을 구축한다. 나아가 사육장의 동물방역 조건 등이 해당 법률법규, 정책 요구에 부합되는지 그 여부를 확인함으로써 기업이 가지속발전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동향을 살피고 빈곤층부축 임무를 원만하게 완수해야 한다.


한편, 연변소 등 력사적으로 연변 인민의 생산생활과 긴밀히 련관이 있는 축산품종이 내재하고 있는 민속 내함을 깊이있게 발굴하고 사육문화를 발전시켜 전 주 전역관광의 계렬선전과 융합되여 향후 브랜드 가치 제고에 주력해야 한다고 회의에서 강조했다. 


최복 기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1299 연길과 남경 관광산업 윈윈 추진 05.10 52
1298 연변, 5.1절 기간 관광객 65만여명 접대....수입 7.31억원 05.03 68
열람중 연변소, 장백산꿀벌, 오동꽃사슴 브랜드화 04.26 69
1296 제10회 장백산진달래국제문화관광축제 개막 04.23 103
1295 장백산으로 향하는 첫 고속철 착공 04.16 131
1294 2018년 중로청소년문화예술관광절 연길서 개막 03.28 115
1293 연길-대련-남경 항공선 25일 개통 03.08 175
1292 연변, 대형 관광단지로 변신중, 올 목표 2400만명 접대, 관광 총수입 670억 실현 02.28 184
1291 제13기 전국인대 대표에 조선족 12명 02.26 173
1290 연변, 올해 투자규모 1억원 이상 대상 297건 실시 02.15 185
1289 음력설기간 연길-청도 항공편 증가 02.02 197
1288 훈춘-마하린노 철도 정상화 운행에 진입 01.25 199
1287 연변 인재 영입 프로젝트 새 활력 주입 01.04 270
1286 연변, 올해 430개 중점대상 실시 - 억원 이상 대상 305개 12.28 261
1285 훈춘 수산물 ‘해상 비단의 길’ 거쳐 한국에 운송 12.19 263
1284 연변⇄장춘 고속철도, 장춘룡가공항역 거치게 된다 12.13 246
1283 녕파시정부 연변 빈곤탈피 도와나서 12.05 227
1282 연길-천진 직항로선 31일부터 개통 10.24 301
1281 18일 전당대회 2287명 대표 선출, 조선족 9명 10.20 288
1280 훈춘, 대상건설에 가속도…‘새 국면’에 돌입 09.21 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