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과 남경 관광산업 윈윈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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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길과 남경 관광산업 윈윈 추진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5-10 12:02:06 ] 

‘연길—남경 관광설명회’ 남경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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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9일, 연길—남경 관광상품설명회가 남경시에서 개최되였다. 아울러 연길시와 남경시는 관광업의 윈윈을 추진하여 관광업의 상호 발전을 적극 도모하게 된다. 

남경시는 장강삼각주 5대 구역중심의 하나이고 장강삼각주 북쪽 경제중심이며 국내적으로 경제가 가장 활성화된 지역 가운데 하나이다. 력사가 유구하고 풍경이 수려한 남경시는 중화문명의 주요발원지로서 관광산업면에서 앞자리를 차지하고 있는바 관광산업면에서 보다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고있다.

또한 연길시는 공업, 상업무역, 관광을 위주로 조선족민족 특색이 다분한 살기좋은 관광발전도시로서 종합실력면에서 전 성 앞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길림성에서 유일하게 전국 백강현시에 입선된 도시이며 ‘중국우수관광도시’ 등 150여개 국가급 영예칭호를 수여받은 연길시는 목전 ‘민속, 생태, 다국경, 빙설, 공룡’ 등 관광브랜드를 내세워 중국조선족민속관광목적지, 생태의거관광목적지, 동북아다국경관광목적지, 구역빙설관광목적지를 적극 구축하고 있다.

연길과 남경 두곳은 자원공유, 우세보완, 윈윈발전 면에서 거대한 발전공간과 아름다운 합작전망을 갖고 있다. 특히 올해 3월 26일 연길—남경 항로의 정식 개통은 두 지역간의 공중통로를 열게 되여 두 지역간의 관광업 발전과 교류 나아가 연변과 남경 및 주변지역 관광, 경제무역, 문화 등 다방면 합작을 강화하는 데 좋은 기회를 마련하였다.

연길시관광국 국장 정성무는 “남경시는 관광산업면에서 비교적 풍부한 력사와 경험을 갖고있다. 지난 항로 개통과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연길시와 남경시는 관광사업련계를 강화하고 두 지역간의 관광업을 활성화하며 관광시장을 진일보 확장하고 보다 풍부한 관광상품과 관광코스를 출시하여 관광업면에서 좋은 발전을 가져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두 지역간의 관광부문 관련 책임자와 해당 사업일군 및 려행사 대표들이 참가한 가운데 두 지역의 관광자원 홍보영상을 관람하고 관광상품과 관광코스를 소개했다.

한편 연변강휘국제려행사는 연길려행사 대표로 강소성순천해외국제려행사, 강소성중국려행사, 강소성만달원야국제려행사 등 세 려행사들과 각기 전력적 협의를 체결하고 관광경제 상생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