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매주 축구 친선도시 결성

0 363

연변.매주 축구 친선도시 결성

연변일보 2018-07-30 15:28:02

       우리 주와 광동성 매주시 간의 축구친선도시 결성 체결식이 30일 연길에서 있었다.

 

6dc1fd30-e69f-4858-8905-b793bb2a1396.jpg

 

주정부 한선길 부주장, 매주시 정부 장신 부시장이 합작 협의서에 싸인했다.

 

한선길은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1956년 당시 매현과 연변은 국가체육운동위원회로부터 남방과 북방의 ‘축구 고향’으로 명명되였다.  62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축구친선도시로 손을 잡았는 데 이는 남방과 북방 ‘축구 고향’의 합작이 새로운 시대를 열었음을 시사한다.  두 지역의 합작과 교류는 축구의 발전을 촉진하고 중국축구사업의 진흥에 새로운 기여를 하게 될것이다.

합작 사항에 따르면 우리 주와 매주시는 축구, 문화, 경제 등 면에서 합작을 다그치게 된다.

 

73604109-3a95-456b-a0e9-9c9e15daceae.jpg

 

79a7f2c9-2339-42ed-b6c8-a814ca97d850.jpg

 

d2818bd7-e61b-45cb-9ade-95648bb71ea5.jpg

1765e3fb-02db-49f5-a86e-3d6ae92ddc0b.jpg

 

박경일 기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1326 연길공항 지난해 151만명 수송,지난해 동기 대비 7.18% 증가 01.08 183
1325 2018 제7회 광동성조선족민속축제 열려 01.04 257
1324 “2018중국10개우수 빙설관광도시” 연변주 입선 12.26 321
1323 무순시조선족 개혁개방 40주년 경축 및 시조협 7기3차 회원대회 개최 12.24 406
1322 ‘연길-연태-남창’ 항로 16일 정식 개통 12.06 360
1321 천진시조선족친목회, 석류씨처럼 단단히 뭉쳐 민족의 미래와 발전 도모 12.05 285
1320 ‘연길-위해-녕파’항로 30일 정식 개통 10.19 348
1319 국경절련휴 주내 관광객 248만명 관광수입 19.29억원 관광객수 15.72% ⬆ 10.09 337
1318 요하현 령남조선족촌에 '동북항일련군 제7군 진렬관' 개관 09.29 416
1317 조선족 첫 전국 민속행사 2018중국료녕심양조선족민속문화절 심양서 09.25 367
1316 훈춘-녕파 주산항 항선 첫 취항바인초루 개통식에 출석 및 출항지령 선포 09.18 351
1315 장백조선족자치현성립 60주년 경축 09.17 327
1314 훈춘 대박 조짐... 러시아와 '두 고속철, 두 항구, 두 도로' 협력 추진 09.13 355
1313 전국 최대규모의 조선족민속문화절 심양서 열린다 09.05 350
1312 2018 중국 연길·두만강지역 국제투자무역상담회 개막 08.29 293
1311 연길·두만강상담회 성과 풍성 09.03 299
1310 문화관광도시 도문, 풍성한 축제 잇달아 08.28 272
1309 2018 룡정 제9회 ‘중국조선족 농부절’ 곧 막 올린다‘ 08.24 267
1308 녕파 의료전문가들 연변에서 사심없이 기여 08.16 269
1307 ‘2018 중국 두만강문화관광절’강육항, 구련옥, 아리랑그룹을 한자리에서 만난다 08.13 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