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국태 신에너지 자동차 대상 정초 - 2019년에 시험생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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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국태 신에너지 자동차 대상 정초

2019년에 시험생산 예정

2018-08-01 09:14:52

 

 

7월 31일, 연변국태 년간생산 1만대 신에너지 자동차 건설 대상이 연길국제공항경제개발구에서 정초식을 가졌다.

 

동서부 빈곤층부축 합작과 1대1 지원부축 사업이 전개되여서부터 녕파시와 우리 주는 당중앙과 국무원의 동서부 지원합작 중대전략 포치를 관철, 시달하고 산업발전, 인재교류, 빈곤해탈 난관공략 등 면에서 광범위하게 지원합작을 진행했는데 이번 신에너지 자동차 건설 대상은 녕파시와 우리 주의 1대1 지원부축, 합작의 가장 큰 산업대상으로서 대상의 실시는 연변의 록색전환 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주입해 동서부 지원합작의 시범대상과 본보기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료해한 데 따르면 본 대상은 삼삼지주유한회사와 연변 국유자본에서 공동으로 20억원을 투자한 대상으로서 부지면적이 24만평방메터에 달하고 년간 생산량은 신에너지 려객뻐스 5000대, 순전동물류차 5000대에 달한다. 주요건설로는 려객뻐스 생산공장인데 그중 용접직장, 도색직장, 조립직장 등 직장과 부대수요에 따른 오수처리, 연구개발청사, 발송중심 등 토목건축공사의 건축면적은 11만 8000평방메터에 달하며 관련 설비 1295(대)개를 구매하게 된다.

 

연변국태신에너지자동차유한회사 관련 책임자에 따르면 대상은 2019년에 시험생산에 들어갈 예정인데 년간 판매수입이 48억원, 납부하게 될 세금은 4억 5000만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윤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