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두만강상담회 성과 풍성

0 299

연길·두만강상담회 성과 풍성

상담회 소식공개회 열려

연변일보 2018-08-31

 

 

30일, 제12회 중국 연길·두만강지역 국제투자무역상담회 성과 소식공개회가 주정무중심에서 소집되였다.

 

‘개방, 혁신, 합작, 윈윈’을 취지로 한 이번 상담회는 ‘안전, 실무, 고품질, 승격’ 요구에 따라 정밀하게 조직되고 착실히 전개되여 풍성한 성과를 이룩했다.

 

경제무역합작 성과가 뚜렷하다. 이번 상담회는 실효에 모를 박고 수많은 국내외 지명대기업과 실력 있는 투자상을 초청하고 대상 추천 소개 활동을 벌렸으며 대외 교류 협력을 심화했다. 투자 협력 성과가 뚜렷한데 계약체결 대상이 23개이고 자금유치액이 207억 3800만원에 달한다.

 

전시회 참가 상공인 규격과 전시 전문화 수준이 제고되였다. 이번 상담회는 상공인 초청면에서 ‘규모를 안정시키고 규격을 승격’하는 원칙에 따라 고품질, 고차원을 내세워 해내외 상인 1만여명을 전시회에 초청했다. 부스 설계에서 기술 선진성을 뚜렷이 구현했고 전시회 규격과 국제화 수준을 힘써 제고했으며 ‘일대일로’ 관련국 및 아프리카 국가의 상인들을 전시회에 초청했다. 전시회 참가국이 지난해보다 19개 늘었고 몽골, 이란, 파키스탄, 가나 등 25개 국가와 지역으로 확대되였다. 한편 전시 상품은 지능가구, 농산물가공품, 전자기계, 공예품, 문화제품, 관광제품 등 20개 류의 1만여종에 이르렀다.

 

이 밖에 각항 활동이 더욱 효과적으로 진행되고 전시회 브랜드 영향력이 확대되였다.이번 상담회에서는 회의 포럼 회수를 통제하여 전시회 참가상인들에게 더욱 좋은 교류플랫폼을 마련하고 더욱 많은 합작 윈윈 상업기회를 제공했다. 전시회기간 한국, 일본, 로씨야 등 나라와 향항, 오문 등 지역의 37개 국내외 매체, 160명 기자가 여러가지 활동을 보도하여 두만강상담회의 국제적 영향력이 일층 확대되였다

 

현진국 기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1326 연길공항 지난해 151만명 수송,지난해 동기 대비 7.18% 증가 01.08 183
1325 2018 제7회 광동성조선족민속축제 열려 01.04 257
1324 “2018중국10개우수 빙설관광도시” 연변주 입선 12.26 321
1323 무순시조선족 개혁개방 40주년 경축 및 시조협 7기3차 회원대회 개최 12.24 406
1322 ‘연길-연태-남창’ 항로 16일 정식 개통 12.06 360
1321 천진시조선족친목회, 석류씨처럼 단단히 뭉쳐 민족의 미래와 발전 도모 12.05 285
1320 ‘연길-위해-녕파’항로 30일 정식 개통 10.19 348
1319 국경절련휴 주내 관광객 248만명 관광수입 19.29억원 관광객수 15.72% ⬆ 10.09 337
1318 요하현 령남조선족촌에 '동북항일련군 제7군 진렬관' 개관 09.29 416
1317 조선족 첫 전국 민속행사 2018중국료녕심양조선족민속문화절 심양서 09.25 367
1316 훈춘-녕파 주산항 항선 첫 취항바인초루 개통식에 출석 및 출항지령 선포 09.18 351
1315 장백조선족자치현성립 60주년 경축 09.17 327
1314 훈춘 대박 조짐... 러시아와 '두 고속철, 두 항구, 두 도로' 협력 추진 09.13 355
1313 전국 최대규모의 조선족민속문화절 심양서 열린다 09.05 351
1312 2018 중국 연길·두만강지역 국제투자무역상담회 개막 08.29 293
열람중 연길·두만강상담회 성과 풍성 09.03 300
1310 문화관광도시 도문, 풍성한 축제 잇달아 08.28 272
1309 2018 룡정 제9회 ‘중국조선족 농부절’ 곧 막 올린다‘ 08.24 268
1308 녕파 의료전문가들 연변에서 사심없이 기여 08.16 269
1307 ‘2018 중국 두만강문화관광절’강육항, 구련옥, 아리랑그룹을 한자리에서 만난다 08.13 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