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중국10개우수 빙설관광도시” 연변주 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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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国冰雪旅游发展报告(2018)》在长春发布 吉林省获多项殊荣

中国日报网 2018-12-23

 

 

12月23日上午,作为本届雪博会的重头戏,《中国冰雪旅游发展报告(2018)》(以下简称“报告”)在第三届雪博会现场权威发布,“2018中国十佳冰雪旅游城市”“ 2018冰雪旅游投资潜力区”“ 2018十佳滑雪旅游区”“ 2018十佳冰雪旅游节事活动”,悉数揭晓,吉林冰雪大放异彩,斩获多项殊荣。

 

其中,获得“2018十佳冰雪旅游城市” 称号的城市分别为:哈尔滨市、长春市、沈阳市、吉林市、张家口市、乌鲁木齐市、阿勒泰地区、延边朝鲜族自治州、呼伦贝尔市、大同市。我省三地上榜。

 

长白山保护开发区、延庆区、崇礼区、牙克石市、阿尔山市获评“2018冰雪旅游投资潜力区”。其中,长白山保护开发区凭借火爆的冰雪旅游投资热点与潜力稳居榜首。

 

同时,吉林省长白山国际度假区、吉林省万科松花湖度假区蝉联“冰雪季滑雪旅游区竞争力排名十强”前两名,这也充分反映出了这两家滑雪旅游度假区在中国滑雪旅游区市场中的领头羊地位。河北省万龙滑雪场、黑龙江省亚布力滑雪场、吉林省北大壶滑雪度假区、河北省密苑云顶乐园、黑龙江省亚布力阳光度假村、新疆维吾尔自治区新疆丝绸之路国际度假区、河北省太舞滑雪小镇、北京密云南山滑雪场榜上有名。

 

在“2018十佳冰雪季冰雪旅游节事”名单中,我省开展的“2018年中国长春冰雪旅游节暨净月潭瓦萨国际滑雪节”“第23届中国吉林国际雾凇冰雪节”“中国查干湖第十六届冰雪渔猎文化旅游节”强势入选。

 

此外,根据携程互联网大数据、线下门店预订综合分析,中国旅游研究院&携程旅游网大数据联合实验室发布《冰雪旅游消费大数据国家报告》指出,2017年11月至2018年4月,长白山、长春、吉林市名列人气最高的传统冰雪旅游目的地前十名榜单。

 

吉林省的国信南山温泉、关东文化园、御龙温泉在冰雪目的地人气最高的十大温泉中占据了三席名额。

 

雾凇岛、长白山景区、净月潭入选人气最高的十大冰雪景区。

 

冰雪线路人气排名前十的有长春+长白山5日4晚跟团游(5钻)、吉林市+长白山+敦化5日4晚跟团游(5钻)两条线路入选。

 

近年来,我省不断推进冰雪产业发展,已经打造出独具特色的吉林冰雪文化符号。据今年11月携程跟团游和自由行数据显示,刚刚过去的11月,到我省度假旅游的游客增长迅速,其中,长春、吉林市、长白山游客增长量均超100%。

 

(中国日报吉林记者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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