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성정협 조선족위원들의 목소리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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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정협 조선족위원들의 목소리 들어본다

편집/기자: [ 신정자 정현관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1-30 11:28:35 ] 

길림성정협 제12기위원회 제2차회의에서 조선족위원들은 저마다 정협위원으로서의 책임감을 안고 직무리행을 둘러싸고 건설적인 건의를 제기했다.

권정자 위원(연변주정협 제13기위원회 부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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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는 각 시(주), 성 정협위원들을 조직하여 방문식 학습고찰을 진행함으로써 위원들간 상호 료해를 증진하고 좋은 건의는 그 내용을 더욱 풍부히 하고 향상시키는 데 목표를 두어야 한다.

둘째는 직책리행 활동가운데서 성 정협 반공청 또는 전문위원회의 명의로 행사문 통지를 전하면 위원들이 해당 사업을 안배하고 처리는데 편리하게 될 것이다.

성정협 회의기간 권정자 위원은 훈춘시를 륙상 변경통상구형 국가물류중량도시로 건설할 데 관해’라는 제안과 ‘애국주의교육을 진일보 강화할데 관해’라는 제안을 내놓았다.

김명철 위원(길림성민족사무위원회 부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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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량회 사업보고에서 ‘새로운 점’들이 아주 많다는 것을 느꼈다. 이는 금후 사업에 아주 좋은 학습이 된다. 특히 민족종교계, 소수민족계 계별우세를 잘 발휘하게 함으로써 직무리행 임무를 잘 완수할 수 있었다. 앞으로 소수민족학교 교육에 좀 더 관심을 기울이고 민족교육발전을 추진할 수 있는 정책이 따랐으면 좋겠다.

최룡남 위원(장백현정협 제10기위원회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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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정협 상무위원회 사업보고에서 지난 한해 신위원들에 대한 육성률이 백퍼센트에 달하여 선명한 효과를 보았다고 했다. 금후 기층 정협위원들에 대한 양성학습을 강화하여 기층 정협위원들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명확히 함으로써 기층 정협위원들의 주체역할을 더욱 훌륭히 발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최룡남 위원은 성정협회의 기간 ‘상황산업을 대폭 발전시킬 데에 관한 조사보고’와 관련된 제안을 제출했다.

천해란 위원(연변대학 당위 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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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사업보고를 학습하고 커다란 고무를 받았다. 보고에 "1주, 6쌍" 등 새로운 단어들이 많이 나왔는데 앞으로 많이 학습해야 하겠다. 제안이라면 민생개선에서 정책 조치를 더욱 세분화하고 더욱 심화하며 더욱 구체적으로 실시할 것을 바란다. 천해란 위원은 정협회의기간 ‘ 변경소수민족지역의 의료전문기술인재양성 및 초빙을 강화할 데 관한 건의’라는 제안을 내놓았다.

량인철 위원(연변주위 상무위원회 위원, 통일전선부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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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사업보고는 사람들의 마음을 격동시킨다. 2018년 통계로부터 보면 대담히 진실을 말하고 용감히 직책을 감당하였다.

2019년 사업배치에서는 적극적으로 기획하고 구체적인 조치를 취하고 제대로 실속있게 사업할 것을 제기했다. 길림성정협 지도자들은 개혁개방의 의지가 견강하며 훈춘시를 대외개방에서 차원이 높은 새지역으로 만든다고 제기하였다. 이는 아주 좋은 전략이라고 본다.

리성일 위원(연길시모드모아 민속관광휴가촌유한회사 리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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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정협 상무위원회 사업보고를 듣고 감회가 깊다. 정협위원으로서 직무를 적극 리행하기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건의라면 우리성 상업경영환경을 최적화하여 민영경제발전을 추진하는 등 사업에서 정책의 활용성을 증강하고 감독의 직능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우리성의 경제를 승격시키기 바란다.

권휘 위원(길림성청년련합회 상무위원, 길림성청년음악가협회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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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회 사업보고를 열심히 학습하고 수확이 크다. 관광과 문화를 진일보 융합시켜 음악의 측면에서 ‘음악절’을 개최하고 ‘와사국제빙설절’ 등 중요한 행사에 부합되는 가곡을 창작하길 바란다. 또한 문학의 측면에서 길림의 인문과 문학창작으로 더 많고 좋은 문학작품을 창작해야 한다.

김순애 위원(동북사범대학 음악학원 박사생지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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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사업보고는 전면적이고 실속있으며 정밀하다. 제출한 문제들이 상대성이 높고 전문성이 강하며 모두 지역내 기본적인 문제들을 반영했다. 정협위원으로서 본직사업을 정부보고에 결부해 직무를 잘 리행하겠다.

박은화 위원(연변가무단 청년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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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활동은 국가 정치문화의 수요뿐만 아니라 군중들의 정신문화의 수요도 만족시켜야 한다. 새로운 한기 정협위원으로 중심을 둘러싸고 제반 사업에 봉사하며 문예수준을 힘써 제고할 것이다.

목은위 위원(백산시검찰원 직무범죄검찰부 주임검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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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준해 성장이 진술한 정부사업보고를 듣고 감수가 새롭다. 정부사업보고는 실속있고 전면적이며 임무가 명확하고 조치가 유력하다. 건의라면 산업 부축 계획을 과학적으로 작성하고 격려기제를 건립건전하며 일선에서 사업하는 빈곤축 간부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강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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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민족계, 종교계 소조토론회의 전경. 

/길림신문 신정자 정현관 기자 

 

기사원본주소: http://www.jlcxwb.com.cn/news/content/2019-01/30/content_236734.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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