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진황도-항주 항로’ 래달 2일 개통 - 매주 화, 목, 토요일 운행

0 336

‘연길-진황도-항주 항로’ 래달 2일 개통

2019-03-20 09:10:02

 

 

매주 화, 목, 토요일 운행

 

 

19일, 연길조양천국제공항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연길-진황도-항주’ 항로가 오는 4월 2일부터 정식으로 새롭게 개통된다.

 

료해에 따르면 매년 3월의 마지막 일요일부터 10월의 마지막 토요일까지 ‘여름 항공 시즌’에 속하는데 연길공항은 이달 31일부터 시작되는 ‘2019년 여름 항공 시즌’을 맞아 국내 중점 관광도시중 하나인 하북성 진황도시에 이르는 새항로를 개통함과 동시에 한때 중단됐던 ‘연길-항주’ 항로를 회복시킨 것이다.

 

절강 장룡항공유한회사(Loong Air)가 운항을 책임진 이 항로는 매주 화, 목, 토요일에 한번씩 왕복 운행되는데 그중 ‘GJ8893 항로’는 13:00에 연길공항에서 출발하여 15:20에 진황도에 도착, 16:05에 연태에서 출발하여 17:55에 항주에 도착하며 ‘GJ8894 항로’는 19:45에 항주에서 출발하여 21:40에 진황도에 도착, 22:25에 진황도에서 출발하여 이튿날 새벽 00:40에 연길공항에 도착한다.

 

새항로의 개통은 향후 연변의 관광문화와 경제무역 발전 속도를 일층 끌어올릴 전망이며 려객들은 연길조양천국제공항 매표처(0433-2237077)를 통해 관련 정보를 자문할 수 있다.

 

리현준 기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1338 연길 녕파 두지역간 기업합작, 연길고신기술구에 활력 주입 08.12 28
1337 연변주 상반기 관광업계 호황세 지속 07.11 123
1336 길림성과 강원도,공동선언 발표해 자매결연 25주년 기념 07.02 137
1335 연변 단오절기간 7.97억원 관광수입 올려, 동기비 21.52% 증가 06.14 154
1334 바다가 없는 항구도시 현실로 다가오다 - 륙해 련합운수 훈춘국제항 건설 05.17 239
1333 녕파시가 연변에 지원한 자금2.5억원 전부 대상에 투입 04.23 221
1332 연길공항, 연길-대련-무석 항로 개통 04.12 245
열람중 ‘연길-진황도-항주 항로’ 래달 2일 개통 - 매주 화, 목, 토요일 운행 03.20 337
1330 천진조선족연의회 11기 취임식 성황리에.. 02.28 418
1329 연변부덕팀 정식 해산... 64년 력사에 종지부 02.27 355
1328 길림성정협 조선족위원들의 목소리 들어본다 01.31 462
1327 철령시조선족설맞이문화행사 풍성 01.24 361
1326 연길공항 지난해 151만명 수송,지난해 동기 대비 7.18% 증가 01.08 474
1325 2018 제7회 광동성조선족민속축제 열려 01.04 581
1324 “2018중국10개우수 빙설관광도시” 연변주 입선 12.26 571
1323 무순시조선족 개혁개방 40주년 경축 및 시조협 7기3차 회원대회 개최 12.24 631
1322 ‘연길-연태-남창’ 항로 16일 정식 개통 12.06 565
1321 천진시조선족친목회, 석류씨처럼 단단히 뭉쳐 민족의 미래와 발전 도모 12.05 510
1320 ‘연길-위해-녕파’항로 30일 정식 개통 10.19 921
1319 국경절련휴 주내 관광객 248만명 관광수입 19.29억원 관광객수 15.72% ⬆ 10.09 8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