녕파시가 연변에 지원한 자금2.5억원 전부 대상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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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92회 작성일 2019-04-23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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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파시가 연변에 지원한 자금2.5억원 전부 대상에 투입

연변일보 us2019-04-23 

 

실제에 립각하여 자금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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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우리 주에 대한 녕파의 지원자금 2.5억원이 전부 하달됐다고 해당 부문에서 밝혔다. 이 자금은 지금까지 전 주 77개 동서부 빈곤층부축 지원대상 건설에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료해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연변주둔 녕파시의 빈곤층부축사업조 및 주빈곤층부축판공실에서는 조사연구, 연구계획, 과학편성, 전단계 론증, 심층교류, 수리보완 등 사업을 전방위적으로 깊이있게 전개한 가운데 최종적으로 ‘2019년 동서부 빈곤층부축 협력 지원건설대상 계획’을 세웠다. 나아가 올해 동서부 빈곤층부축 협력 계획 지원건설 대상 77개를 확정 짓고 현급 이하(현급 불포함)의 기층비률을 100%로 지정해 지원자금을 배치했다. 그중 주 직속 부문에서 24개 대상을 통합 및 실시했고 각 현(시)에서 53개 대상을 실시했다. 

 

우리 주에서는 정밀화 지원에 초점을 맞추고 중점을 부각시키며 실제에 립각해 혁신을 장려하는 원칙에 따라 상급의 요구, 빈곤도, 실제요구 등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룡정시, 화룡시, 왕청현, 안도현 4개 국가 지정 빈곤현(시)를 중점으로 지원자금을 하달했는데 국가 지정 빈곤현(시)에 하달된 자금은 평균 4000만원을 초과했다. 특히 그 가운데서 빈곤현인 왕청현에 자금이 다소 집중되였는데 지원자금이 총 5930만원이 하달된 것으로 집계됐다.

 

나아가 성급 지정 빈곤시에 속하는 도문시 및 기타 연길시, 훈춘시, 돈화시 등에는 지원자금이 골고루 배치되였다. 아울러 주급 해당 부문에서는 이외에도 취업, 장애인, 소비 등 빈곤층부축 관련 대상에 지원자금 1250만원이 투입됐다고 밝혔다.

 

향후 우리 주에서는 각 현(시) 및 주 직속 해당 부문의 대상건설 사업 진척을 전면 감독, 관리, 추적함으로써 대상건설이 기한내에 사용에 투입되도록 담보함으로써 전 주 빈곤해탈 난관공략전 임무를 올해 안으로 전면 완수하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해당 부문에서는 피력했다.

 

최복 기자'

 

원본웹주소: http://www.iybrb.com/pol/content/2019-04/23/17_35356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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