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 단오절기간 7.97억원 관광수입 올려, 동기비 21.52% 증가

0 170

延边州实现旅游收入7.97亿元 

时间:2019-06-13  来源: 吉林日报

 

 

  端午佳节,延边州共接待国内外游客69.77万人次,游客接待人次同比增长18.72%。实现旅游收入7.97亿元,同比增长21.52%。 

 

  今年端午节假期正好赶上“文化和自然遗产日”,延边州各县市结合当地特色和端午节传统假日特点推出了丰富多彩的民俗节庆活动。敦化市举办“2019大石头亚光湖第三届马兰花文化旅游节”和首届“端午登高节”,开展《老虎》剧组探班、全域旅游宣传推介、端午节及非遗日文化免费讲解等活动,六鼎山文化旅游景区推出大佛禅行演出、祭祖仪式和满族婚礼秀表演等活动;龙井市举办“2019年明东端午文化旅游节”,包括观看“旋风农乐”民乐和朝鲜族传统摔跤等表演、以及朝鲜族民俗婚礼、全民健身操和儿童趣味游戏等展示,参观明东村图片展、尹东柱故居、明东学校和朱德海生平展览馆,观赏庆祝中华人民共和国成立70周年的文艺演出和少儿书画优秀作品展览,参加“蒿香水”启蒙施教仪式、啤酒大赛、全民K歌、有机蔬菜采摘、垂钓及摸鱼大赛、农特产品展销会、文化旅游产品推介会和“食之味”美食节,体验朝鲜族民俗游戏和传统射箭等活动;汪清县迎“非物质文化遗产日”暨朝鲜族端午节民俗活动展演,现场节日气氛高涨……节庆活动内涵丰富、特色鲜明,形式喜闻乐见、异彩纷呈,极大地丰富了当地居民和游客的精神文化生活。

 

  延边州在弘扬中华传统文化的基础上,凸显出“旅游+民俗”“旅游+文化”“旅游+农业”等形式的发展活力,满足了不同群体对节庆活动的需求,促进了全州旅游业持续健康发展。

 

  为满足游客日益增长的假日旅游需求,延边州围绕端午佳节,深入挖掘和拓展文化旅游内涵,依托丰富的旅游资源及特殊地理位置,加强个性化、休闲化、多元化的旅游产品供给。旅游路线近程、远程合理搭配,一日、二日、三日游有机结合,观光游、民俗游、乡村游、边境游、生态游等多种形式全面推进。在持续促进传统热门线路发展的基础上,坚持改进和完善偏冷线路,创新推出兼具休闲观光、娱乐体验的新兴特色旅游线路。

 

  端午节期间,特色乡村旅游、周边游受青睐,短途客流激增,凸显全域旅游格局;民俗、文化游等火热,全州各地充满游乐性、参与性和体验性的“旅游+”产品,让游客出游选择更丰富、玩得更尽兴。“旅游+民俗”火爆,以祭祀、悬挂艾蒿、品粽子等为主题的民俗游、祈福游主题产品走俏。

 

  据了解,游客出行多以休闲观光、民俗节庆游、乡村生态游、探亲访友等为主,重点景区迎来游客潮,敦化六鼎山文化旅游风景区、龙井琵岩山景区、珲春防川景区接待游客量位列全州前三名。全州重点景区接待游客48.54万人次,同比增长14.56%;实现旅游收入5.84亿元,同比增长18.01%。乡村旅游游客共计19.67万人次,同比增长19.94%;实现旅游收入1.93亿元,同比增长20.45%。(记者代黎黎)

번호 제목 날짜 조회
1346 통지: 뉴스 업데이팅 잠시 중지예정입니다 8일전 12
1345 국경절기간 연길공항 3만 8421명 수송,렬차편 28만 2000명선 10.11 16
1344 국경절기간 연변주 관광객 320.2만명 접대 10.09 30
1343 연변주 추석기간 관광수입 5,500여만 실현 09.25 66
1342 연변주정부와 연길시정부, '중교차량(中交车辆)'과 전략협력협의 체결 09.06 807
1341 제2회 해림시 산천제 및 민속축제 열려 09.03 130
1340 룡정 제10회 ‘중국조선족농부절’ 성대히 개막 09.02 119
1339 연변주, 제12회 중국-동북아박람회에서 풍성한 성과 거두어 08.30 126
1338 연길 녕파 두지역간 기업합작, 연길고신기술구에 활력 주입 08.12 82
1337 연변주 상반기 관광업계 호황세 지속 07.11 162
1336 길림성과 강원도,공동선언 발표해 자매결연 25주년 기념 07.02 164
열람중 연변 단오절기간 7.97억원 관광수입 올려, 동기비 21.52% 증가 06.14 171
1334 바다가 없는 항구도시 현실로 다가오다 - 륙해 련합운수 훈춘국제항 건설 05.17 285
1333 녕파시가 연변에 지원한 자금2.5억원 전부 대상에 투입 04.23 262
1332 연길공항, 연길-대련-무석 항로 개통 04.12 269
1331 ‘연길-진황도-항주 항로’ 래달 2일 개통 - 매주 화, 목, 토요일 운행 03.20 368
1330 천진조선족연의회 11기 취임식 성황리에.. 02.28 437
1329 연변부덕팀 정식 해산... 64년 력사에 종지부 02.27 384
1328 길림성정협 조선족위원들의 목소리 들어본다 01.31 494
1327 철령시조선족설맞이문화행사 풍성 01.24 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