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0일, 연길—한국 대구 하늘길 다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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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45회 작성일 2020-08-14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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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8-12 17:0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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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공개회 현장

8월 12일 오후, 연변주정부에서 소집된 소식공개회에 따르면 한국 티웨이항공 연길—대구 국제항공편이 8월 20일 운항을 회복하게 된다.

회의에 따르면 이 항공편은 8월 20일부터 10월 24일까지 집행 운행하는데 189석 규모의 737-800기종을 투입하여 국가민항국 방역 요구(원칙상 75%를 초과 못함)에 근거해 실제 탑승수는 140개를 초과하지 않게 된다.

항공편은 매주 목요일에 한번씩 운행하게 되는데 TW683항공편은 현지시간 9시에 한국 대구에서 리륙하여 현지시간 10시 50분에 연길에 착륙하고 TW684항공편은 현지시간 11시 50분에 연길에서 리륙하여 현지시간 15시 40분에 한국 대구에 착륙하게 된다.

또한 한국 방역 요구에 근거해 이 항공편은 한국 출국시 승객들은 대구공항(서울에서 대구로 가는 비행기)에서 탑승하고 한국 입국시 대구공항에 잠시 머물렀다가 승객들은 하차하지 않고 대구에서 서울로 비행해 인천공항에서 통일적으로 내려 입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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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서 연길공항회사 총경리 강영민은 “이 항로는 국가민항국이 ‘국제항공편 수량 증가에 대한 통제정책’을 실시한 한 이래 길림성에서 회복한 첫 국제항로로서 의의가 중대하다”면서 “이는 연변 항공 통상구 국제려객운수의 재가동을 의미함과 아울러 사업복귀 생산재개를 조력하고 지방 경제발전을 촉진하는 중요한 조치”라고 충분히 긍정했다.

강영민 총경리에 따르면 현재 연길공항은 한국 제주항공, 부산항공, 대한항공, 중국동방항공 등 항공회사들로부터 운행 재개 계획을 련이어 접수받고 있다. 목전 세관, 변방 등 단위들에서는 수차례 모의훈련을 펼쳐 순조로운 운행재개에 충족한 준비를 마쳤다. 연길—대구 항공편의 운항 재개는 총체적으로 전염병 상황이 안정적으로 통제된 전제하에서 연변항공시장을 점차 개방하여 연변과 주변국가와의 경제, 상무, 문화, 관광 왕래를 조력하고 광범한 중외 관광객들이 다시 연변을 찾도록 편리를 도모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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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석(전부 경제석)규모의 737-800 기종 외곽모습 

한편 회의에서는 연변 전염병 예방 통제 사업지도소조 해당 책임자가 최근 전주 코로나 19전염병 예방통제 총체적 사업정황을 통보함과 아울러 국제항공편이 륙속 재개되고 연길공항 등 국제항구가 륙속 개방되는 상황에 비추어 전염병 발생상황에 대한 예방통제 사업을 잘 수행할것이라 피력하고 제반 사업배치정황에 대해 소개했다.

글 사진: 길림신문 리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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