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691 《길림성 산재지역 조선족학교에 가보다》(7) 산재지역 일류 조선족소학교로 거듭난다 07.02 958
690 《길림성 산재지역 조선족학교에 가보다》(6) 최악의 운영상황...위기속 80년 력사의 민족학교 07.02 880
689 료녕성조선족애심회 "한 학생만 있는 학교"에 사랑의 물품 전달 06.30 778
688 단동조중 리명련학생 단동시 문과수석 차지해 06.30 812
687 《길림성 산재지역 조선족학교에 가보다》(5)길림시 룡담구 우라가만족진 이도조선족학교 06.26 1076
686 《산재지역 조선족학교에 가보다》(4) 이통만족자치현 조선족9년일관제학교 06.26 905
685 심조1중 국제부 한국류학생 교육에서 눈부신 성과를 06.26 851
684 심양시조선문서점 “토우보우서점” 오픈 - "우리 서점도 변화되여야 산다" 06.26 1034
683 대전시공무원, 중국 조선족학교에 책나눔 활동 나서 06.22 853
682 《산재지역 조선족학교에 가보다》 (3) 알라디조선족소학교 06.18 912
681 연변1중 올 신입생 468명 모집 계획 06.18 761
680 《산재지역 조선족학교에 가보다》(1)통화시조선족학교 06.18 854
679 《길림성 산재지역 조선족학교에 가보다》(2) [통화현조선족학교편] 06.22 910
678 감동중국조선족10명 최우수소년 탄생 06.04 936
677 한족학생들 왜 조선족학교 선호할가? 05.30 821
676 장춘시학교간축구시합에서 조선족학교들 우수한 성적 05.20 789
675 녕안시조선족중학교 한국 한중문화복지교류중앙회와 국제부설립 조인의식 열어 05.14 921
674 장춘관성구소학 한국 옥서초등학교와 자매결연을 05.08 928
673 동북3성 조선족 학생들 한국서 부모와 '눈물의 상봉' 05.06 862
672 “대련시조선족학교컵” 배구친선경기 개최 05.06 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