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831 오상 조중 88학급 졸업생 모교에 ‘사랑의 도서’ 기증 10.28 325
830 울란호트조선족학교 학생수 감소 "학생중심의 작은반 모드"로 전환대응중 10.17 379
829 나는 교사라는 직업을 위하여 태여난 사람 10.13 331
828 장백조선족실험소학교 성축구시합에서 좋은 성과 10.10 311
827 상주 남부초, 中 조선족실험소학교 자매결연 10.02 510
826 전국 조선족 녀성 리더들, 산재지역 조선족학교에 사랑의 도서를 선물 09.28 355
825 또 하나의 리정비, 조선족교육 새 지평 열다 09.19 375
824 눈강벌에서 민족교육의 맥 이어간다 09.08 363
823 신동일 회장의 아름다운 선행 계속 이어진다 09.05 405
822 료녕성한마음애심기금회 빈곤대학생조학금발급의식 진행 09.02 429
821 '고도'를 지키는 ‘5인방’의 아리랑 08.18 351
820 금호타이어, 길림성대학입시 조선족장원들 장려 07.22 390
819 치치할시조선족중학교,로봇과정 학생들 대입혜택 '톡톡' 07.21 512
818 재외동포재단, 중국 조선족학교 교사 초청연수 07.14 362
817 “우리말과 글을 가르치고 있어 굉장히 뿌듯합니다” 07.13 410
816 "도서관을 우리말 지키는 공간으로 만들겠다" 07.08 317
815 <사람들> 중국 조선족학교서 한국어 가르치는 최연화 교사 07.08 444
814 중국광양촌지원사업회, 류하현조선족중학교에 학급기자재 전달 07.01 361
813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소녀가장'에서 칠대하시 문과수석으로 06.30 366
812 흑룡강선성 18개 조선족중학교 대학입시 결과 500여명 수험생중 15명 수험생 600점 06.28 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