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771 “돈걱정 없는 고중공부…신나요” 09.08 558
770 리청산, 거액 기증해 통화조중 교원들 장려 09.02 620
769 도시우리말학교협회 설립, 조선족민족교육 발전 추진에 매진 08.25 552
768 연길 조학금지급식 개최 08.21 495
767 하얼빈시 조선족제1중학교 한국인 유학생들 "'중국통'이 되고파 조기유학을 왔어요 08.11 887
766 락앤락회사 연변교육기금회에 350만원 기증 07.29 570
765 동북삼성 조선족학교 교원 한국 연수활동 시작 07.21 626
764 '박애기금회' 113명 흑룡강성조선족학생에게 21만원 장학금 전달 07.15 735
763 연변 올해 350여명 고중 빈곤학생들에게 "이랜드해빛조학금" 발급 07.13 570
762 할빈시 아성구조선족중학교, 올해 대학입시서 성과 주렁 06.29 909
761 장백현조선족중학교 대학입시 좋은 성과 06.26 568
760 한국휴먼인러브밀산조중에 장학금 전달 06.26 626
759 길림성 문과장원-조선족학생 양소연 학습비결 06.24 693
758 교원이 뭉쳐야 학교가 산다 - 가목사조중 유학만교장 06.20 647
757 료녕 조선족학교 수험생 571명 2년간 우리 성 조선족학교 수험생인수 26% 하락 06.12 1089
756 길림성 산재지구 조선족중학교 대학입시 수험생 691명 06.09 643
755 연변 전국교정축구 개혁시험구로...전국에 3곳뿐 06.04 500
754 [열점추적]일본어, 영어에 《밀린지》오래다 05.28 633
753 제17회 초록장학상 시상식 및 제9회 우리민족전통예술 초청공연 연변대학서 개최 05.26 568
752 헤이룽장성 조선족中-오산高 자매결연 20주년 05.19 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