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766 락앤락회사 연변교육기금회에 350만원 기증 07.29 545
765 동북삼성 조선족학교 교원 한국 연수활동 시작 07.21 603
764 '박애기금회' 113명 흑룡강성조선족학생에게 21만원 장학금 전달 07.15 714
763 연변 올해 350여명 고중 빈곤학생들에게 "이랜드해빛조학금" 발급 07.13 547
762 할빈시 아성구조선족중학교, 올해 대학입시서 성과 주렁 06.29 884
761 장백현조선족중학교 대학입시 좋은 성과 06.26 546
760 한국휴먼인러브밀산조중에 장학금 전달 06.26 603
759 길림성 문과장원-조선족학생 양소연 학습비결 06.24 673
758 교원이 뭉쳐야 학교가 산다 - 가목사조중 유학만교장 06.20 625
757 료녕 조선족학교 수험생 571명 2년간 우리 성 조선족학교 수험생인수 26% 하락 06.12 1064
756 길림성 산재지구 조선족중학교 대학입시 수험생 691명 06.09 619
755 연변 전국교정축구 개혁시험구로...전국에 3곳뿐 06.04 480
754 [열점추적]일본어, 영어에 《밀린지》오래다 05.28 612
753 제17회 초록장학상 시상식 및 제9회 우리민족전통예술 초청공연 연변대학서 개최 05.26 549
752 헤이룽장성 조선족中-오산高 자매결연 20주년 05.19 537
751 "우리민족을 세계 선진민족 행렬로 이끌어 달라" 05.13 557
750 장춘시록원구소학 한국 송라초등학교와 자매결연 05.12 898
749 연변의 사그러져가는 일본어교육열, 《새봄》은 언제 올가? 05.12 771
748 연길시 민족지역 특색 짙은 교정축구문화브랜드 구축할 방침 05.11 560
747 연변 올해 고중입시 점수장려정책 발표 05.06 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