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760 한국휴먼인러브밀산조중에 장학금 전달 06.26 680
759 길림성 문과장원-조선족학생 양소연 학습비결 06.24 749
758 교원이 뭉쳐야 학교가 산다 - 가목사조중 유학만교장 06.20 702
757 료녕 조선족학교 수험생 571명 2년간 우리 성 조선족학교 수험생인수 26% 하락 06.12 1150
756 길림성 산재지구 조선족중학교 대학입시 수험생 691명 06.09 692
755 연변 전국교정축구 개혁시험구로...전국에 3곳뿐 06.04 551
754 [열점추적]일본어, 영어에 《밀린지》오래다 05.28 680
753 제17회 초록장학상 시상식 및 제9회 우리민족전통예술 초청공연 연변대학서 개최 05.26 611
752 헤이룽장성 조선족中-오산高 자매결연 20주년 05.19 605
751 "우리민족을 세계 선진민족 행렬로 이끌어 달라" 05.13 627
750 장춘시록원구소학 한국 송라초등학교와 자매결연 05.12 968
749 연변의 사그러져가는 일본어교육열, 《새봄》은 언제 올가? 05.12 843
748 연길시 민족지역 특색 짙은 교정축구문화브랜드 구축할 방침 05.11 632
747 연변 올해 고중입시 점수장려정책 발표 05.06 673
746 할빈조1중 3명 한국인 류학생 "우리는 중국 북경대학에 입학했어요" 05.05 1294
745 재한조선족청년들, 고향 어린이들에 도서 기증 05.03 650
744 중국류학의 꿈을 이루는 장춘조중 국제부 05.03 735
743 (주) 비앤티월드회사가 할빈시아성구조선족소학교에 따스한 손길 03.31 881
742 진천군수에 보내온 중국 조선족 학생 감사 손편지 03.24 776
741 목단강시조선족중학교 개교 70주년 맞아 새로운 도약 꿈꾼다 03.24 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