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775 장춘조중 전교 절반 학생이 대형문화예술 전시 09.23 811
774 60여년의 풍랑속에서 오늘의 심조2중 09.22 714
773 배움의 전당 민족의 요람 - 목조중 09.17 844
772 길림진흥총회,산재지역조선족학교 우수교원 입시장원 포상 09.14 980
771 “돈걱정 없는 고중공부…신나요” 09.08 761
770 리청산, 거액 기증해 통화조중 교원들 장려 09.02 840
769 도시우리말학교협회 설립, 조선족민족교육 발전 추진에 매진 08.25 793
768 연길 조학금지급식 개최 08.21 682
767 하얼빈시 조선족제1중학교 한국인 유학생들 "'중국통'이 되고파 조기유학을 왔어요 08.11 1142
766 락앤락회사 연변교육기금회에 350만원 기증 07.29 778
765 동북삼성 조선족학교 교원 한국 연수활동 시작 07.21 838
764 '박애기금회' 113명 흑룡강성조선족학생에게 21만원 장학금 전달 07.15 951
763 연변 올해 350여명 고중 빈곤학생들에게 "이랜드해빛조학금" 발급 07.13 776
762 할빈시 아성구조선족중학교, 올해 대학입시서 성과 주렁 06.29 1156
761 장백현조선족중학교 대학입시 좋은 성과 06.26 773
760 한국휴먼인러브밀산조중에 장학금 전달 06.26 824
759 길림성 문과장원-조선족학생 양소연 학습비결 06.24 922
758 교원이 뭉쳐야 학교가 산다 - 가목사조중 유학만교장 06.20 868
757 료녕 조선족학교 수험생 571명 2년간 우리 성 조선족학교 수험생인수 26% 하락 06.12 1357
756 길림성 산재지구 조선족중학교 대학입시 수험생 691명 06.09 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