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755 연변 전국교정축구 개혁시험구로...전국에 3곳뿐 06.04 705
754 [열점추적]일본어, 영어에 《밀린지》오래다 05.28 837
753 제17회 초록장학상 시상식 및 제9회 우리민족전통예술 초청공연 연변대학서 개최 05.26 772
752 헤이룽장성 조선족中-오산高 자매결연 20주년 05.19 771
751 "우리민족을 세계 선진민족 행렬로 이끌어 달라" 05.13 762
750 장춘시록원구소학 한국 송라초등학교와 자매결연 05.12 1122
749 연변의 사그러져가는 일본어교육열, 《새봄》은 언제 올가? 05.12 1005
748 연길시 민족지역 특색 짙은 교정축구문화브랜드 구축할 방침 05.11 781
747 연변 올해 고중입시 점수장려정책 발표 05.06 816
746 할빈조1중 3명 한국인 류학생 "우리는 중국 북경대학에 입학했어요" 05.05 1525
745 재한조선족청년들, 고향 어린이들에 도서 기증 05.03 784
744 중국류학의 꿈을 이루는 장춘조중 국제부 05.03 897
743 (주) 비앤티월드회사가 할빈시아성구조선족소학교에 따스한 손길 03.31 1045
742 진천군수에 보내온 중국 조선족 학생 감사 손편지 03.24 956
741 목단강시조선족중학교 개교 70주년 맞아 새로운 도약 꿈꾼다 03.24 968
740 정양학교학부모위원회 '제2기 우리말 토크쇼' 다음달 개최 03.19 926
739 광주시교육청 중국 조선족 학교에 한글도서 기증 03.12 822
738 어려운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 김상수사장 03.11 953
737 하북성 유일 조선족학교 진황도시북대하신구조선족소학교 01.20 1119
736 제2회 심양시조선족청소년문화축제 성황리에 개최 12.18 1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