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서원장 소학교 작문수준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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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서원장 소학교 작문수준 놀랍다”

다양한 체험으로 창의성 제고

연변일보 날짜  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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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 10일, 4회째로 열린 청도 서원장조선족소학교 “백일장”에서 청도조선족작가협회 평심위원들의 한결같은 찬사이다.

연변작가협회 청도창작위원회는 청도 서원장조선족소학교에 가서 백일장을 조직, 이는 조선족학생들을 대상으로 펼친 제 4차 백일장으로서 30여명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락엽>, <나의 비밀>, <비오던 날>, <바다의 소리>, <꿈>, <친구> 등 현장에서 출제한 6개의 제목으로 둘러싸고 펼쳐진 이번 백일장에서 서원장소학교 학생들은 평소 갈고 닦았던 기량을 발휘해 평심위원들을 깜짝 놀라게 하였다.

서원장조선족소학교 김장웅 교장에 따르면 서원장조선족소학교에서는 농장방문, 국화꽃축제, 단풍축제 등 다양한 체험교육으로 학생들의 생활을 풍부히 하여주고 있으며 체험을 주제로 작문을 짓게 하여 어린이들의 감수성과 창의성을 높여주었다.

이 학교의 어린이들은 해마다 50여편의 작문을 쓰고 있는데 그중 10여편이 중국조선족소년보에 실렸다.

청도조선족작가협회 리문혁 회장은 “작문도 잘 썼지만 글씨체 또한 명품이였다” 다고 칭찬하면서 작문수준이 올라갈수 있은 리유를 “실생활을 바탕으로 한 평소의 작문지도와 갈라놓을수 없다” 밝혔다. 

글·사진 허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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