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871 ‘하늘길’인프라 구축, 연길공항 동북아 허브공항으로 발돋움하다 2일전 25
870 서울 건대양꼬치거리, 중국음식문화를 대표하는 1번지로 거듭 3일전 36
869 "올해 한국 입국한 조선족, 작년보다 308% 증가했다" 09.18 293
868 연변주 거주 조선족인구 75만 7238명으로 집계 09.14 227
867 료녕성내 유일 민족출판사로 민족도서 출판과 독서질 제고에 최선 09.12 212
866 《영구조선족략사》조문판 출간 08.23 178
865 훈춘 1억여원 투자 연변소 번식 사육 대상 가동 08.20 176
864 인력시장 10명중 7명이 중국동포… 06.22 616
863 연변대학 훈춘캠퍼스 올해 2400명 모집, 8개 본과 학과 설치 04.12 357
862 연변생태문화예술협회 설립 10주년 기념대회 연길서 02.06 476
861 연변주, 식(약)용균 생산액 52억원 실현 01.19 462
860 80만 조선족 국내 경제규모 연간 ‘약 20조 원’ 수준...서울 내 식당 등 조선족 영업장만 4800개 01.07 604
859 조선족 축구선수들 타지서도 ‘맹활약’… 12.18 492
858 료녕성한마음애심기금회 아름다운 사람들의 행렬 늘어난다 12.12 328
857 연변교육출판사 70주년 맞아 11.30 678
856 황병모 KCN 회장 "한국 내 조선족 석·박사 유학생 2천500명" 11.24 366
855 고속철 개통으로 연변관광업 활황 - 올 상반기 접대 관광객 연인수로 860.08만명 09.21 442
854 국가길림민족문자출판기지 연길서 정식 설립 09.14 364
853 상해천양, 또 하나의 조선족기업 상장 08.11 518
852 칭다오는 회장님 전성시대 07.28 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