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863 연변대학 훈춘캠퍼스 올해 2400명 모집, 8개 본과 학과 설치 04.12 52
862 연변생태문화예술협회 설립 10주년 기념대회 연길서 02.06 197
861 연변주, 식(약)용균 생산액 52억원 실현 01.19 212
860 80만 조선족 국내 경제규모 연간 ‘약 20조 원’ 수준...서울 내 식당 등 조선족 영업장만 4800개 01.07 310
859 조선족 축구선수들 타지서도 ‘맹활약’… 12.18 282
858 료녕성한마음애심기금회 아름다운 사람들의 행렬 늘어난다 12.12 158
857 연변교육출판사 70주년 맞아 11.30 309
856 황병모 KCN 회장 "한국 내 조선족 석·박사 유학생 2천500명" 11.24 196
855 고속철 개통으로 연변관광업 활황 - 올 상반기 접대 관광객 연인수로 860.08만명 09.21 261
854 국가길림민족문자출판기지 연길서 정식 설립 09.14 211
853 상해천양, 또 하나의 조선족기업 상장 08.11 352
852 칭다오는 회장님 전성시대 07.28 377
851 ‘코리안드림’ 안고 떠났는데…樂대신 病 안고 돌아온 사람들 07.13 363
850 량회에 참가하는 조선족 대표위원 13명은 누구? 03.03 556
849 “훈춘-자르비노-부산” 항로 안정 운행돼 02.28 472
848 서울에만 조선족 26만명, 원주민과의 갈등 심화 02.21 677
847 연길시 납세액 100만원 초과 기업체 140개에 달해 02.09 465
846 연변주 관광수입 5년 연속 증가 01.19 426
845 "한국서 부자 됐어요" 대림동 장악한 조선족들 '웃음꽃' 01.18 671
844 지난해 연길공항 출입경려객 70만명에 달해 01.06 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