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671 연변 총인구 223만 3953명, 조선족 35.66% 차지 01.07 1187
670 조선족 동포 자녀들 한국 내왕 급증 01.05 1254
669 길림신문 선정《2012년 조선족사회 10대 뉴스》 01.02 1613
668 2015년 연변주 전문농장수 1천개 도달 목표 12.28 1345
667 연변위성TV “두만강”프로 조선족 공동의 문화무대로 12.24 1388
666 료녕 조선족 산업화의 전초지ㅡ서탑로무시장 12.20 1275
665 연변주 5년간 공업투자 및 총량 지속 증가 12.20 1162
664 연변주 관광객 1000만명 시대 열렸다 12.20 1194
663 방문취업제 5년,귀국자들 뭘하나? - 7만여명 올 비자만료 귀국해야 12.09 1536
662 여권정보 불일치 자진신고자 중 98%가 중국동포 12.09 1485
661 연변 목이버섯 생산액 첫 30억원 돌파 11.29 1360
660 연변사과배 만여톤 판매난항 11.29 1310
659 연변신흥공업구유명 인삼가공기업 대거 입주 11.29 1342
658 연변과기대 제7회 전주 한족학생 조선글 글짓기대회 개최 11.29 1391
657 연변 문화사업, 한국의 후원으로 '눈부신 발전' 11.29 1437
656 이상기후에 조선족향촌 벼수확 비상 11.29 1306
655 7만명 재일조선족을 이어주는 《쉼터》 10.31 1516
654 연변송이버섯수출 천만딸라 넘어 사상 최고 10.19 2432
653 "연변입쌀"브랜드가치 4년사이 1억원 넘게 올라 10.19 1452
652 장백조선족자치현 목축업 신속한 발전을 10.17 1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