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663 방문취업제 5년,귀국자들 뭘하나? - 7만여명 올 비자만료 귀국해야 12.09 1473
662 여권정보 불일치 자진신고자 중 98%가 중국동포 12.09 1423
661 연변 목이버섯 생산액 첫 30억원 돌파 11.29 1301
660 연변사과배 만여톤 판매난항 11.29 1257
659 연변신흥공업구유명 인삼가공기업 대거 입주 11.29 1282
658 연변과기대 제7회 전주 한족학생 조선글 글짓기대회 개최 11.29 1327
657 연변 문화사업, 한국의 후원으로 '눈부신 발전' 11.29 1380
656 이상기후에 조선족향촌 벼수확 비상 11.29 1254
655 7만명 재일조선족을 이어주는 《쉼터》 10.31 1464
654 연변송이버섯수출 천만딸라 넘어 사상 최고 10.19 2337
653 "연변입쌀"브랜드가치 4년사이 1억원 넘게 올라 10.19 1384
652 장백조선족자치현 목축업 신속한 발전을 10.17 1677
651 연변사과배 산량 감산...판매마저 부진 10.15 1225
650 연변 '된장술' 중국브랜드제품으로 10.09 1450
649 진달래아빠트, 통화 최대 조선족집거지로 10.05 1244
648 연변주기업들 연해주농지 임대경작 새로운 돌파 09.24 1224
647 재일 조선족녀성들의 '쉼터'를 가꿔가는 사람 09.21 1253
646 특별기획-중국 조선족로인 생활실태 조사 09.21 1221
645 화룡 수출입가공기지건설에 박차를 09.17 1154
644 위명여권으로 입국한 중국동포 1만 명 ‘도망자’ 전락 09.03 15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