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843 연룡도 신구역, 지역발전의 새 성장극 12.27 521
842 재한중국동포들 카지노 피해 심각...비극은 계속된다 12.26 648
841 연변 올해 국내외관광객연인수 1800만명 접대 12.21 472
840 훈춘국제합작시범구, 두만강지역합작개발 교두보 12.12 516
839 연변 년간 인삼생산량 1만여톤, 생산액 7.2억원 11.23 411
838 훈춘 2018년 수산물공업 총생산액 120억원 전망 11.14 454
837 中 연변주 '귀향장려책' 효과…2년간 조선족 1만명 돌아와 10.08 485
836 훈춘시 100억급 유색금속산업 건설 09.13 446
835 대림동 개벽… '중국인들의 강남' 되다 08.30 585
834 난징 한겨레사회, 안정속 발전 양상 보인다 07.22 515
833 연변, 태양광발전산업 “급물살” 타 07.19 488
832 중국동포 간병인들의 눈물 06.22 556
831 “두만강”문학상, 정품 속출하며 영향력 확대 06.19 459
830 재한조선족 374명 설문조사, 51% "한국 와서 더 잘살게 됐다"… 06.16 343
829 환인현 오녀산박물관 “중국문화유산의 날” 기념 06.15 350
828 '중국 여심을 잡으라'... 랑시가 엮는 패션신화 06.13 354
827 “조선족 사투리… 늘 외국인 취급받아요” 06.01 409
826 한국 체류 중국인 100만 명 돌파, 재중동포 65만여 명 06.01 361
825 심양조선문서점 서탑신개도로 이전 05.12 543
824 연변과기대AMP과정 경영자들의 인기학과로 05.11 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