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847 연길시 납세액 100만원 초과 기업체 140개에 달해 02.09 785
846 연변주 관광수입 5년 연속 증가 01.19 778
845 "한국서 부자 됐어요" 대림동 장악한 조선족들 '웃음꽃' 01.18 1202
844 지난해 연길공항 출입경려객 70만명에 달해 01.06 741
843 연룡도 신구역, 지역발전의 새 성장극 12.27 777
842 재한중국동포들 카지노 피해 심각...비극은 계속된다 12.26 1196
841 연변 올해 국내외관광객연인수 1800만명 접대 12.21 716
840 훈춘국제합작시범구, 두만강지역합작개발 교두보 12.12 858
839 연변 년간 인삼생산량 1만여톤, 생산액 7.2억원 11.23 686
838 훈춘 2018년 수산물공업 총생산액 120억원 전망 11.14 701
837 中 연변주 '귀향장려책' 효과…2년간 조선족 1만명 돌아와 10.08 735
836 훈춘시 100억급 유색금속산업 건설 09.13 668
835 대림동 개벽… '중국인들의 강남' 되다 08.30 1008
834 난징 한겨레사회, 안정속 발전 양상 보인다 07.22 766
833 연변, 태양광발전산업 “급물살” 타 07.19 712
832 중국동포 간병인들의 눈물 06.22 1261
831 “두만강”문학상, 정품 속출하며 영향력 확대 06.19 677
830 재한조선족 374명 설문조사, 51% "한국 와서 더 잘살게 됐다"… 06.16 604
829 환인현 오녀산박물관 “중국문화유산의 날” 기념 06.15 638
828 '중국 여심을 잡으라'... 랑시가 엮는 패션신화 06.13 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