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819 조선족 출신 금약그룹 한화그룹과 손잡고 세계 최대 태양광발전소 추진 04.12 1010
818 연변,중국 최우수대학도시 52위 차지 03.25 508
817 훈춘, 2015년 전년 수출가공업무증속 200% 초과 03.15 459
816 훈춘 해산물가공업 “13.5” 상반기 100억원 넘길 전망 02.25 557
815 연변 귀향창업 열기 뜨기워 02.23 985
814 [조선족의 굴레④]"한 민족이지만 다른 국적…인식부터 정립돼야" 02.13 549
813 [조선족의 굴레③]"더불어사는 분위기 조성을"…경찰, 범죄예방 온힘 02.07 507
812 [조선족의 굴레②]삶의 현장…"코리안드림도 양극화" 02.03 541
811 [조선족의 굴레①]깨어진 '코리안 드림' 02.03 500
810 서울에 사는 외국인 10명 중 6명 중국동포… 영등포·구로·금천구 등 서남권에 밀집 01.28 538
809 길림 훈춘, 국제 수산물 가공기지로 거듭난다 01.21 566
808 재한 조선족여성 노동자들 저임금·차별에 겹시름 01.19 550
807 칭다오시 인대•정협 조선족대표 10여 명 01.15 586
806 장백산림산그룹 지속발전 유지 01.12 527
805 지난해 훈춘 각 통상구 새로운 돌파 가져와 01.06 519
804 "연변은 변신중"…고신기술개발구 한국기업에 손짓 01.04 561
803 연변 조선족특색식품공업 괄목 성장중 12.31 976
802 력사전환기속 성내 조선족지역사회 탐방 [대련편] 12.29 895
801 연변, 올해 관광총수입 270.3억원 예상 12.24 553
800 연변축구 60년.. 별들 운집해 영광의 무대 밝히네 12.23 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