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759 북경조선족사회의《맏형》-조선족기업가협회 12.30 904
758 연길공항 려객류동량 114만명 12.05 858
757 2020년, 연변 1/4 인구가 60세이상 로인 12.03 960
756 단동시조선족문화예술관 민족문화 계승의 버팀목 12.01 857
755 조선족 농경문화 제1촌-도문시 백룡촌 11.08 784
754 연교, 또 하나의 '조선족 타운'으로 부상한다 11.06 1025
753 조선족언어문자발전(자료) 10.21 914
752 부모가 조선족인 아이 9340명 한국서 학교다녀 10.14 877
751 방문취업 중국 동포 재유입…'국제순이동자' 역대 최다 10.10 1033
750 [자랑스런 한인회-③] 대련시 조선족기업가협회 10.10 1010
749 룡정과수농장 셀렌사과배시대 열었다 09.29 1031
748 국가 첫패"저명한 항일영웅 300명"에 조선족 5명 09.12 1010
747 민족이 함께 뭉쳐 오손도손 사는 마을 만들고싶다 09.04 904
746 연변, 상반년 대 한국 무역 1억달러 돌파 08.13 868
745 "앞으로 3~5년 사이 '흑룡강성 조선족 제1촌' 되련다" 08.01 1136
744 최대 조선족집중촌의 새로운 발전모식 추구 07.21 1025
743 연변과기대 IT교육 전문기술인 양성의 지름길 07.14 945
742 길림성 올해 대학 합격률 90% 예상 ... 모집정책 조절 06.18 969
741 대학입시,조선족학교 수험생수 감소세 지속, 10년후면 수험생 증가 전망 06.16 1166
740 연변 대학입시 조선어 수험생, 해마다 줄어든다 06.12 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