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751 방문취업 중국 동포 재유입…'국제순이동자' 역대 최다 10.10 983
750 [자랑스런 한인회-③] 대련시 조선족기업가협회 10.10 962
749 룡정과수농장 셀렌사과배시대 열었다 09.29 976
748 국가 첫패"저명한 항일영웅 300명"에 조선족 5명 09.12 973
747 민족이 함께 뭉쳐 오손도손 사는 마을 만들고싶다 09.04 861
746 연변, 상반년 대 한국 무역 1억달러 돌파 08.13 831
745 "앞으로 3~5년 사이 '흑룡강성 조선족 제1촌' 되련다" 08.01 1089
744 최대 조선족집중촌의 새로운 발전모식 추구 07.21 991
743 연변과기대 IT교육 전문기술인 양성의 지름길 07.14 907
742 길림성 올해 대학 합격률 90% 예상 ... 모집정책 조절 06.18 931
741 대학입시,조선족학교 수험생수 감소세 지속, 10년후면 수험생 증가 전망 06.16 1125
740 연변 대학입시 조선어 수험생, 해마다 줄어든다 06.12 1069
739 조선족 최초 유학생들로 결성된 온라인장학단체 06.04 1013
738 환인현 민족교육사업 전성 농촌 현급 일류수준에 진입 05.27 1005
737 연변대학 민족인재들을 부른다 05.23 1131
736 동북아국제학원 2015년부터 학생 모집 05.22 987
735 중국조선족청소년음악제 10돐 생일 맞는다 05.19 954
734 2014년2월말 기준 중국국적 재한조선족 52만5000명 04.14 1275
733 조선족문학의 영향력 넓혀간다 02.21 1226
732 연변주 몇년사이 리혼률 계속 상승세 02.21 1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