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747 민족이 함께 뭉쳐 오손도손 사는 마을 만들고싶다 09.04 1043
746 연변, 상반년 대 한국 무역 1억달러 돌파 08.13 1004
745 "앞으로 3~5년 사이 '흑룡강성 조선족 제1촌' 되련다" 08.01 1276
744 최대 조선족집중촌의 새로운 발전모식 추구 07.21 1149
743 연변과기대 IT교육 전문기술인 양성의 지름길 07.14 1083
742 길림성 올해 대학 합격률 90% 예상 ... 모집정책 조절 06.18 1080
741 대학입시,조선족학교 수험생수 감소세 지속, 10년후면 수험생 증가 전망 06.16 1346
740 연변 대학입시 조선어 수험생, 해마다 줄어든다 06.12 1221
739 조선족 최초 유학생들로 결성된 온라인장학단체 06.04 1182
738 환인현 민족교육사업 전성 농촌 현급 일류수준에 진입 05.27 1169
737 연변대학 민족인재들을 부른다 05.23 1320
736 동북아국제학원 2015년부터 학생 모집 05.22 1143
735 중국조선족청소년음악제 10돐 생일 맞는다 05.19 1110
734 2014년2월말 기준 중국국적 재한조선족 52만5000명 04.14 1453
733 조선족문학의 영향력 넓혀간다 02.21 1383
732 연변주 몇년사이 리혼률 계속 상승세 02.21 1398
731 2013년 연변주 중점프로젝트건설 돌파성적인 진전 02.08 1333
730 도문조선공업단지 625명 조선로무기술인원 유치 02.08 1400
729 달라진 조선족의 설맞이 풍경 02.01 1309
728 훈춘-자르비노-속초항로 일년의 문제점 표출 01.30 1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