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742 길림성 올해 대학 합격률 90% 예상 ... 모집정책 조절 06.18 1032
741 대학입시,조선족학교 수험생수 감소세 지속, 10년후면 수험생 증가 전망 06.16 1247
740 연변 대학입시 조선어 수험생, 해마다 줄어든다 06.12 1169
739 조선족 최초 유학생들로 결성된 온라인장학단체 06.04 1117
738 환인현 민족교육사업 전성 농촌 현급 일류수준에 진입 05.27 1116
737 연변대학 민족인재들을 부른다 05.23 1256
736 동북아국제학원 2015년부터 학생 모집 05.22 1086
735 중국조선족청소년음악제 10돐 생일 맞는다 05.19 1055
734 2014년2월말 기준 중국국적 재한조선족 52만5000명 04.14 1377
733 조선족문학의 영향력 넓혀간다 02.21 1322
732 연변주 몇년사이 리혼률 계속 상승세 02.21 1332
731 2013년 연변주 중점프로젝트건설 돌파성적인 진전 02.08 1265
730 도문조선공업단지 625명 조선로무기술인원 유치 02.08 1349
729 달라진 조선족의 설맞이 풍경 02.01 1245
728 훈춘-자르비노-속초항로 일년의 문제점 표출 01.30 1338
727 연길 전국 100강현 69위,경쟁력등급, 부유정도, 록색지수 전국 35개 현(시)중의 하나로 01.15 1303
726 연변인구 4년새 10만명 증가 조선족비례 35%로 하락 01.15 1257
725 연길서 귀향한 조선족들 창업 붐 일어 01.09 1276
724 연변위성TV, 정률성 일대기 다큐멘터리 제작방송 01.07 1194
723 연변 8대 산업 규모공업 생산액 699.6억원 12.31 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