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731 2013년 연변주 중점프로젝트건설 돌파성적인 진전 02.08 1161
730 도문조선공업단지 625명 조선로무기술인원 유치 02.08 1251
729 달라진 조선족의 설맞이 풍경 02.01 1142
728 훈춘-자르비노-속초항로 일년의 문제점 표출 01.30 1242
727 연길 전국 100강현 69위,경쟁력등급, 부유정도, 록색지수 전국 35개 현(시)중의 하나로 01.15 1186
726 연변인구 4년새 10만명 증가 조선족비례 35%로 하락 01.15 1130
725 연길서 귀향한 조선족들 창업 붐 일어 01.09 1150
724 연변위성TV, 정률성 일대기 다큐멘터리 제작방송 01.07 1087
723 연변 8대 산업 규모공업 생산액 699.6억원 12.31 1100
722 화룡 발해중경 국가고고유적공원 선정 12.31 1118
721 연길공항 동북아지역 교류 길 열어, 려객수송량 114만명 11.28 1221
720 재외동포(F-4) 비자를 소지한 재외동포 20만명 돌파 11.26 1272
719 고향에 년간 천만여원을 벌어들이는 조선족마을 ㅡ 신민시 호대진 신홍조선족촌을 찾아서 11.25 1361
718 칭다오조선족 기업인들 인력난에 비상 걸렸다 10.30 1434
717 심양시 화평구 혼하서가두판사처 만융촌을 찾아서 10.29 1327
716 조선족 풍모 반영 '장백산아래 나의 집' 국가급상 수상 10.23 1266
715 대중문화 활성화를 위한 문화의 요람—밀산시조선족문화관 10.21 1390
714 연변 안도현 거물기업 광천수개발에 속속 개입 09.28 1268
713 통계수자로 보는 조선족사회 문제점들 09.26 1216
712 연변주 경제 전반 체질 대폭 개선 09.11 1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