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중국 최우수대학도시 52위 차지

페이지 정보

조회 635회 작성일 2016-03-25 14:21

본문

 

길림성 2위... 소수민족자치주 1위

날짜  2016-3-24 

 

20160324090938.jpg

 

 

21일, 중국의 제3측 교육평가기구인 애리슨중국교우회넷이 “2016중국대학평가연구보고”를 발표하면서 처음으로 2016년 중국 100강 최우수대학도시를 공포한 가운데 연변대학을 보유하고있는 연변이 순위의 52위를 차지했다. 이번 순위에서 우리 주는 길림성의 2위, 동북의 5위를 차지했을뿐만아니라 전국 30개 소수민족자치주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우리 주가 전국적으로 대학교육실력을 비롯해 과학기술, 교육, 문화, 인재 종합경쟁력과 핵심연성실력이 비교적 높다는것을 의미한다.

2016년 중국 100강 최우수대학도시는 우리 나라 경제, 과학기술, 교육, 문화가 비교적 발달한 도시와 국제화수준이 비교적 높은 도시들이며 이같은 도시에 자리잡고있는 최우수대학들은 모두 우리 나라 종합학교운영실력이 비교적 높은 중국 최고의 대학과 일류의 대학들로 평가되고있다.

최근년간, 연변대학은 연변의 문화명함과 대외교류의 창구역할을 발휘하면서 연변의 경제발전, 사회진보와 문화교류에 커다란 기여를 했다. 특히 연변대학의 발전은 연변의 경제, 과학기술, 교육, 문화와 인재 등 종합경쟁력과 핵심연성실력을 보여주었다.

알아본데 따르면 이번 순위는 대륙과 대만지역 수험생학부모와 중국에 와 류학하는 대학생들로 하여금 우리 나라 각 도시 대학교 학교운영 수준과 차원을 료해하는데 도움을 주고저 애리슨중국교우회넷이 올해 각 대학교 전국순위상황에 근거해 발표한 순위이다.

애리슨연구원은 당면 중국에서 대학평가 및 창업, 재부창조 연구를 지속적으로 벌려온 제3측 평가기구로서 지금까지 근 30년의 력사를 자랑하고있으며 브랜드사이트인 중국교우회넷을 독립적인 전시플랫폼으로 삼고 대학평가, 창업 및 재부창조 리론연구와 전략컨설팅 등 사업을 벌리고있다. 지난 1989년에 중국의 첫번째 대학순위차트를 발표했고 지난 2003년 세계적범위내에서 유일하게 교우, 질량, 영향, 특색을 주제로 대학순위차트를 발표한바 있다. 

장설화 기자

 

1_44982.jpg

QR코드를 스캔하여 위챗 모멘트에 공유하여주십시오.

저작권성명: 본 사이트 기사를 전재하실 경우에는 연변일보 사명과 

기사 작성자명(기자명)을 반드시 표기하여주십시오. 

Total 888건 4 페이지
数据新闻 목록
번호 제목 조회 날짜
828
조회 626회 작성일 2016-06-13
626 2016-06-13
827
조회 766회 작성일 2016-06-01
766 2016-06-01
826
조회 741회 작성일 2016-06-01
741 2016-06-01
825
조회 930회 작성일 2016-05-12
930 2016-05-12
824
조회 621회 작성일 2016-05-11
621 2016-05-11
823
조회 624회 작성일 2016-04-21
624 2016-04-21
822
조회 1032회 작성일 2016-04-21
1032 2016-04-21
821
조회 577회 작성일 2016-04-19
577 2016-04-19
820
조회 678회 작성일 2016-04-14
678 2016-04-14
819
조회 1248회 작성일 2016-04-12
1248 2016-04-12
열람중
조회 636회 작성일 2016-03-25
636 2016-03-25
817
조회 570회 작성일 2016-03-15
570 2016-03-15
816
조회 724회 작성일 2016-02-25
724 2016-02-25
815
조회 1150회 작성일 2016-02-23
1150 2016-02-23
814
조회 705회 작성일 2016-02-13
705 2016-02-13
813
조회 637회 작성일 2016-02-07
637 2016-02-07
812
조회 690회 작성일 2016-02-03
690 2016-02-03
811
조회 620회 작성일 2016-02-03
620 2016-02-03
810
조회 786회 작성일 2016-01-28
786 2016-01-28
809
조회 721회 작성일 2016-01-21
721 2016-01-21
게시물 검색

카테고리

카테고리
 时事新闻
 敎育新闻
数据新闻
 人物新闻
 关联新闻
 发展探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