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 출신 금약그룹 한화그룹과 손잡고 세계 최대 태양광발전소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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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85회 작성일 2016-04-12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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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사업비 2조원 규모 세계 최대 태양광발전소 중국 흑룡강성지역에 건설

최종걸 기자 ㅣ   기사입력 2016/04/12 

 

 

 ▲ 사진 앞  우측 중국 금약그룹 김춘학 회장이 한화큐셀과 세계 최대규모의 태양광발전소 건설 협약식을 맺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최종걸 기자= 1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륨에서 중국 헤이룽장성(흑룡강성 당서기 왕시엔쿠이)은 한국과 중국 흑룡강성간 경제무역협력 교류회때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의 한화그룹과 중국 흑룡강성 정부간 세계 최대 규모의 태양광발전소를 흑룡강성에 건설키로 합의하는 서명식을 가졌다.

 

이날 한국과 중국 흑룡강성 경제무역협력 교류회의 하이라이트 였다.

 

총 사업비 2조원규모의 주 설비시공업체는 한국 한화그룹이지만 중국측 사업파트너는 흑룡강성 정부를 대신한 조선족 출신의 금약그룹 김춘학 회장이 있었다. 

 

중국 동북지역에서 보기 드물게 성공한  조선족 출신 기업가로 이번 행사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태양광발전 분야 세계 1위인 한화그룹이 중국의 신흥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금약그룹과 손잡고 세계 최대규모 태양광발전소 개발 프로젝트를 맡아 연간 300MW씩 향후 5개년간 1.5GW의 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하게 된다.

 

이번 사업 규모는 사실상 세계 최대규모로 특히 태양광 발전소 셀과 모듈제조 분야 세계 1위업체인 한화그룹이 금약그룹과 함께 건설(EPC Engineering Procurement & Construction 시공 초기단계부터 설계 및 감리 공동 관리)과 운영(O&M  Operating & Maintenance  운영과 사후관리)를 한다.

 

이 협약식에 중국 흑룡강성 왕시엔쿠이 당서기가 대규모 방한단을 구성, 직접  지켜봤다.

 

한편 금약그룹은 지난 2000년 중국 국유지분 출자기업으로 산하에 첨단기술, 신재생에너지, 무역물류, 군수용품, 호텔업 등 10개의 자회사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jgchoi6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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