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연길공항 출입경려객 70만명에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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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연길공항 출입경려객 70만명에 달해

날짜  2017-1-6 7: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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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연변출입경검사검역국 연길공항판사처(아래 공항판공실로 략칭)에서는 연인수로 69만 2626명에 달하는 출입경려객과 출입경항공기 4672편을 검사했으며 이는 각각 전해 동기 대비 15.2%, 9.9% 증가된 수준이다.

 

알아본데 따르면 연길항공통상구의 출입경려객 성장률은 4년 련속 15%를 초과했다. 2013년, 출입경려객이 처음으로 40만명을 돌파한 이후 2016년에는 70만명에 육박해 4년간 71% 증가되였다.

 

국제려객물동량의 이같은 대폭 성장은 통상구 통관검사검역 사업에 거대한 압력을 가져다주었다. 더우기 지난해 여름에는 단일 항공편이 최다 11개에 달해 항공기출입회수가 처음으로 20차례를 돌파했다. 이런 상황에 비추어 공항판공실에서는 인원이 적고 임무가 무거운 등 곤난을 극복하고 전 성 시범통상구로서 가장 먼저 “삼호”대통관건설을 시작하고 “쌍통도”검사모식을 개척했으며 “인공, 기계, 개”검사모식을 재개했다. 뿐만아니라 고봉기에는 검사일선에 사업일군들을 충분히 투입하고 려객검사검역절차를 최적화하였으며 표지판과 선전란을 설치해 출입경려객들이 주동적으로 신고하도록 주의를 환기시키는 동시에 성실통관 등 조치를 취해 한해 동안 통관검사검역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보장했다.

 

소옥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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