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자르비노-부산” 항로 안정 운행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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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자르비노-부산” 항로 안정 운행돼 

지금까지 연인차로 도합 79차 운행

연변일보 날짜  2017-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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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 비단의 길 1호” 화물선이 로씨야 자르비노항에서 2월 12일 출발해 2월 14일 훈춘에 되돌아왔다. 화물선은 도합 컨테이너 21개를 운송했는데 화물 품종에는 깨종자, 강남콩, 주방용도구, 음료 등이 망라됐다. 이는 “훈춘-자르비노-부산” 항로가 올해 완성한 네번째 운송이다.

“훈춘-자르비노-부산” 철도, 해상 련운항로는 지난 2015년 5월 24일에 개통, 운영되였는데 지금까지 연인차로 도합 79차 운행되였으며 컨테이너화물 1261피트(TEU)를 수출입했다. 그중 수입 729피트, 수출 532피트이다. 항로가 운영된 이래 폭풍 등 불가항력요소를 제외하고 시종 매주 1개 운항편으로 정기적으로 운행됐다.

항로 화물량을 증가하고 항로지명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 항로운영기업인 “동북아 해상 비단의 길” 국제해운유한회사에서는 봉사질을 일층 제고하고 항로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기업사이트와 위챗 공식계정을 설립하고 고객에게 전방위적인 편리한 봉사를 제공했다.

“훈춘-자르비노-부산” 철도, 해상 련운항로는 길림성에서 적극적으로 국가 “일대일로” 전략에 융합되는 중요한 조치로서 우리 나라 향북개방창구 건설의 력사적사명을 담당하고있으며 발전전경이 매우 밝다.

항로는 기존의 대 한국 운송업무를 제외한외 부산항의 국제중계우세를 리용해 미국, 말레이시아, 일본 등 국가와 지역에 운송하는 업무를 륙속 출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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