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국 입국한 조선족, 작년보다 30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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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 심양시조선족사회 구심점 역할 돋보여, 심양시조선족련의회와 소속 12개 분회 01.17 496
881 10만 조선족사회의 '준정부'가 되다 - 광동성조선민족연합회를 찾아서 01.10 1314
880 국내 외국인취업자 10명 중 4명은 조선족동포 12.25 556
879 심양시조선족련의회, 심양시서탑조선족예술단, 고품격 전통무용으로 민족문화예술 브랜드 구축에 전력 12.04 569
878 금성촌조선민속박물관, 서란 조선족 백년력사 말해주네 11.23 431
877 4000여명이 희생됐던 ‘간도일본총령사관’ 11.22 383
876 [개혁개방 40주년 기념 기획시리즈] 장길도지역 한국기업 가보다 (1) 11.14 462
875 올해 연변조선족자치주 알곡 총생산량 140.9만톤 예상 11.08 371
874 겨레의 백년 전통이 살아숨쉬는 곳--도문시 월청진 백년부락 11.07 509
873 민족출판계의 전설, 연변교육출판사의 혁신과 도전의 길 11.01 348
872 연변대학체육학과-'동북3성 체육교원 양성의 요람' 10.24 501
871 ‘하늘길’인프라 구축, 연길공항 동북아 허브공항으로 발돋움하다 10.18 450
870 서울 건대양꼬치거리, 중국음식문화를 대표하는 1번지로 거듭 10.17 611
열람중 "올해 한국 입국한 조선족, 작년보다 308% 증가했다" 09.18 533
868 연변주 거주 조선족인구 75만 7238명으로 집계 09.14 490
867 료녕성내 유일 민족출판사로 민족도서 출판과 독서질 제고에 최선 09.12 444
866 《영구조선족략사》조문판 출간 08.23 471
865 훈춘 1억여원 투자 연변소 번식 사육 대상 가동 08.20 457
864 인력시장 10명중 7명이 중국동포… 06.22 864
863 연변대학 훈춘캠퍼스 올해 2400명 모집, 8개 본과 학과 설치 04.12 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