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국팀, 자금난으로 해체 선포, 체불로임, 단시일내 해결

페이지 정보

조회 303회 작성일 2020-01-23 12:01

본문

연변일보 2020-01-21 


image.png 

지난해 갑급리그의 연변부덕팀이 해체한 데 이어 올 시즌 을급리그를 대비중이던 연변북국팀마저 갑작스럽게 해체를 선포하며 연변축구가 전례 없는 ‘슬럼프’에 빠졌다.

20일 오전, 연변북국축구구락부는 선수들을 불러 구단 내부 회의를 열었고 자금 압력으로 인한 구단 해체를 선포했다. 연변축구협회 책임자와 북국구락부 선수단, 사업일군들이 참가한 회의에서 연변북국축구구락부 전임 총경리 김영춘은 “자금적인 압력으로 인해 더는 팀을 운영하기 어렵다. 어쩔 수 없이 축구팀을 해산한다.”고 선포했다. 한편 그동안 선수들에게 밀린 4개월간의 로임은 정부에서 책임지고 단시일내에 해결할 것이라고 표했다.

연변축구협회 책임자는 기자와의 전화인터뷰에서 연변북국팀 해체에 대해 시인했다. 한편 지난 시즌 중국 챔피언스리그(中冠)를 치렀던 연변해란강팀의 올 시즌 행보에 대해서도 “아직 결정된 것은 아무도 없다.”고 밝혔다.

연변에서 유일했던 프로구단 북국팀마저 해산하며 팬들이 연변축구 앞날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거세질 것으로 예상된다. 

Total 894건 1 페이지
数据新闻 목록
번호 제목 조회 날짜
894
조회 158회 작성일 2020-04-28
158 2020-04-28
893
조회 189회 작성일 2020-03-16
189 2020-03-16
열람중
조회 304회 작성일 2020-01-23
304 2020-01-23
891
조회 242회 작성일 2020-01-21
242 2020-01-21
890
조회 249회 작성일 2020-01-15
249 2020-01-15
889
조회 312회 작성일 2019-12-24
312 2019-12-24
888
조회 484회 작성일 2019-09-20
484 2019-09-20
887
조회 451회 작성일 2019-08-12
451 2019-08-12
886
조회 494회 작성일 2019-08-06
494 2019-08-06
885
조회 587회 작성일 2019-06-27
587 2019-06-27
884
조회 1198회 작성일 2019-05-24
1198 2019-05-24
883
조회 524회 작성일 2019-05-13
524 2019-05-13
882
조회 1110회 작성일 2019-01-17
1110 2019-01-17
881
조회 2437회 작성일 2019-01-10
2437 2019-01-10
880
조회 1150회 작성일 2018-12-25
1150 2018-12-25
879
조회 1034회 작성일 2018-12-04
1034 2018-12-04
878
조회 854회 작성일 2018-11-23
854 2018-11-23
877
조회 797회 작성일 2018-11-22
797 2018-11-22
876
조회 870회 작성일 2018-11-14
870 2018-11-14
875
조회 717회 작성일 2018-11-08
717 2018-11-08
게시물 검색

카테고리

카테고리
 时事新闻
 敎育新闻
数据新闻
 人物新闻
 关联新闻
 发展探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