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날짜 조회
437 재한조선족의 따듯한 어머니, 든든한 보호자 –김숙자 8일전 78
436 작지만 큰 사람—광둥위성TV 조선족 앵커 최문혜 12.03 158
435 단동시조선족기업가협회 심청송 회장, 민족향 주거환경 개선 위해 10만원 기부 11.29 191
434 재일조선족 유일의 한글학교 이끄는 전정선 교장 11.26 199
433 재중동포 2세 작곡가 안승필, 中 국립오케스트라 첫 아리랑 연주 11.19 199
432 선양해제승기계유한회사와 박해평사장 11.15 226
431 화룡시 동성진 광동촌 브랜드 입쌀 <맛있다>에 연변입쌀의 자존심 담아 11.09 241
430 연변축구 공신 박태하감독 송별식을 하다 11.02 307
429 “일류의 민족전통복장브랜드 창출에 전력할것입니다” 10.10 290
428 우천(羽泉)그룹밴드의 유일한 녀자 키보드 연주자 김음래, 그는 누구인가? 09.10 286
427 청화대학 조선족 박사 입학식 강연 인기 쑥쑥 09.04 439
426 중국조선족음악연구회 명예회장 박장수 “후세대들의 밑거름이 되여주고싶다” 09.03 290
425 우주비행 마이크로파 원격탐지기술의 선두주자 강경산 원사 08.30 303
424 계영자 《원색의 기억》 작품 출판기념 및 조선족력사와 문화학술쎄미나 대련서 08.14 250
423 동북항일련군로전사 리민 별세 07.23 427
422 조남기 동지 서거 06.19 352
421 백청강 - 암 투병 딛고 5년 만에 돌아온 실력파 가수 06.07 386
420 유아용품 브랜드 런칭한 녀창업가 채혜령씨 05.16 452
419 조선족을 알리고 주류사회의 편견 깨고 무지를 일깨워주고 싶다 - 장호 회장 04.19 410
418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교우회 35대 김홍매 회장 04.08 465